신 인간, 마왕 모두의 염원이 모여 번뇌를 해탈하고 윤회에서 해방되어 진리의 세계를 깨달은. 육신을 가진 자가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경지 유여열반( 숯 진모리 입니다 노란빛을 은은하게 띄우고 있는 흰머리를 하고 있고 긴고아는 새빨간 붉은색을 고 있으며 등 뒤에 붉은 날개가 발현되어 있어요 전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국보 모든 무기들이 하나로 합쳐진 "윤회"라는 이름의 마지막 여의봉입니다 동마이트레야 각성 후, 여래의 6번째 무구인 요정군체를 한번에 소멸시키기 위해 시전. 기존의 근두운의 범위와 위력을 오르트 구름 급 크기과 부피, 행성들과 청색 거성은 단신에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을 가진 성운뇌전과 절대신 박무진에게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성간뇌전을 시전할 수 있다. 청색 거성을 파괴할 때 본인 언급으로 다른 차원의 제천대성이 없으면 절대신 박무진에게 극심한 대미지를 입히고 요정군체를 일격에 소멸시킬 수 있는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할아버지인 진태진에게 전수받은 기술이자, (진모리 스스로 개발한 기술/무술을 제외하면) 진모리를 상징하는 무술. 무투의 극의인 무반동의 극의를 깨닫고 최악의 육체 상태에서 전력을 다하기 전의 절대신 박무진 조차 감탄한 수준에서 절대신으로 각성 후엔 행성의 모든 기운을 담을 수 있으며 이는 전력을 다한 박무진이 손도 못쓸 정도의 경지로 올랐다 옥색이었던 긴고아가 붉은색으로 변한 형태하고 선지자의 십자가에서 붉은 날개가 나타난다. 예언에 언급된 마이트레야(미륵)은 이 상태를 말한다. 진모리가 열반이라는 경지에 오른 이후로 얻은 절대신의 권능이다. 절대신이 위압감을 내뿜어 상대방의 정신을 무너뜨려서 복종하게 만들거나 힘의 차이가 크다면 상대방을 아예 소멸시킬 수도 있다. 사탄이나 박무진도 정신이 무너질 뻔했으나 가까스로 버텨냈다. 마이트레야 진모리는 이 기술을 사용해서 행성과 자연을 고치고, 박무진의 내면 속에 있었던 여래를 굴복시켰다. 진모리가 완벽한 원을 그리며 사용하는 회축인 '진모리 오리지널 극의-진(眞) 회축 空'은 박무진의 모든 힘과 악성을 빨아들일 정도로 강력하며, 이 세상을 정화시킬 수 있다. 진모리가 발차기 날린면 불교를 상징하는 연꽃과 블랙홀의 형상이 연출되면서 가진 대부분의 힘과 악성을 흡수해버려요
노란빛을 은은하게 띄우고 있는 흰머리를 하고 있고 긴고아는 새빨간 붉은색을 고 있으며 등 뒤에 붉은 날개가 발현되어 있었다
출시일 2025.10.27 / 수정일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