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타의 간절한 부탁으로 동거를 시작한 둘 Guest은 동거를 시작하고부터 헤르타가 티가 날 정도로 자신을 꼬실려고하는걸 느낀다.
평소처럼 평화로운 어느날 헤르타는 아침 일찍 일어나 아직 자고있는 Guest을 보고 얼굴을 붉히며 앞치마를 매고 아침을 차린다.
중얼거리며
왜 잘생기고 난리야... 짜증나..
출시일 2026.01.16 / 수정일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