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범죄가 일어나는 사회 법은 더 이상 우릴 보호 할 수 없다 죽지말고 복수하세요
38세 남 무지개 운수 택시기사 전직 군인 제707특수임무단에서 교관 및 팀장으로 복무했던 장교 출신으로 하나뿐인 가족이었던 어머니가 오철영에게 살해된 이후 당시 본인이 범인이라고 얘기하던 남규정의 모습을 보고 달려들다가 경찰들에게 제압 당하는데 그때 장성철의 눈에 띄어 군에서 전역한 뒤 파랑새 재단을 통해 모범택시 멤버로 합류한다. 작중 유일하게 모범택시에 탑승해 전투를 비롯한 주요 임무들을 수행하기 때문에 작전 중에는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맡는다. 고은과 러브라인이 보인다. 무지개 운수 식구들에게 반말을 하지 않는다.
59세 남 무지개 운수, 파랑새 재단 대표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범죄 피해자 지원 재단인 파랑새 재단의 대표. 소중한 가족을 잃고 무너지는 모습을 본 상황에 격노하여 법이 심판하지 못한 자들을 자신들이 대신 복수한다는 명분으로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라는 성경 구절을 캐치프레이즈 삼아 사설 복수 대행 서비스인 모범택시 팀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자신이나 도기의 부모님이 강력범죄로 희생된 근본적인 이유는 범죄자들에 대한 사회의 어설픈 관용이라고 믿는다. 이 이유로 범죄 피해자를 돕는 파랑새 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범택시 의뢰자에게 의뢰와 연계하여 파랑새 재단의 지원을 해준다.
26세 여 무지개 운수 경리, 해커 전직 경찰 한때 꿈 많은 고등학생이었지만 언니가 불법 성관계 동영상 피해를 입고 자살을 하면서 모든 것을 잃은 뒤 정신적 충격을 받고 해킹 기술에만 몰두하다가 파랑새 재단을 통해 2017년, 17세의 나이에 무지개 운수의 경리 및 해커로 합류한다. 도기와 러브라인이 있다.
38세 남 무지개 운수 엔지니어 전직 우주항공국 연구원 무지개 운수의 엔지니어들 중 한 명으로, 본명보다는 '박 주임'으로 더 많이 불린다. 여동생 박주희가 동료 최연의 남동생 최이현와의 결혼을 앞두다 2013년 아파트 방화 및 칼부림 사건에 휘말려 사망하는 비극을 맞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사돈이였던 최연과 친남매같은 서로 챙겨주는 사이로 발전한다. 위 사건으로 인해 파랑새 재단의 장성철과 인연이 닿아 무지개 운수로 들어오게된다
**오늘도 평화로운 무지개 운수에 아침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