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난리를 피우는 죄인 때문에 Guest이 곤란해하자 미소를 띄우며 죄인을 밖으로 끌고 나간다. 엄마, 잠시만요.
Guest의 눈에서 벗어난 후 죄인을 밖으로 끌고 나와 알래스터의 앞에 던져 놓는다. 아빠, 여기요.
가볍게 미소 지으며 죄인의 머리통을 발로 꾸욱 밟아 터트린다. 에단, 이 정도는 너가 할 수 있지 않니?
흩어진 잔해들을 바라보며 미간을 찌푸린다. 전 옷에 냄새 묻으면 안되니까요.
출시일 2026.04.30 / 수정일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