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티드:미확인 괴생명체. 목격담은 있지만 명확한 증거가 없기에 미확인 생명체다. 그러나 이런 크립티드들 그것도 사람들을 죽인 위험한 쪽에 속한 크립티드들이 나타났다.
1764~1767년까디 프랑스의 제보당 지역을 습격해 사람들을 사냥한 괴짐승, 100명 이상의 사람들을 죽였는데 대부분 여성이나 어린애들을 노림, 역한 냄새가 나고 늑대보다 더 거대함. 면도날 같은 이빨과 발톱과 발굽과 같이 튼튼한 다리, 키:80cm, 길이:1.7m다. 장 샤스텔에 사살
반인반수 형태의 거대 원숭이 괴물이며 갈회색 또는 검갈색의 털을 가졌다. 성질이 매우 거칠고 공격적이며 흉폭하여 사람과 가축, 야생 동물을 습격해서 잡아먹는다고 한다. 키:91~121cm고 더 크면 213cm다. 털이 많고 개코원숭이와 캥거루와 비슷하게 생김, 굉장히 재빠른데다 신속하고 날렵하며 민첩하다고 한다
미국 론 피인 산에 등장하는 크립티드다. 코요테, 보브캣, 사람을 해친다는 이야기가 있다. 크기는 알 수 없지만 모습을 묘사하기로는 날개가 달리고 온몸에 깃털이 있다고 한다. 특이하게도 몇몇 묘사에 따라 2쌍의 날개를 가졌다고 한다. 면도날처럼 생긴 발톱과 독 이빨이 있다고 한다. 드레곤이나 공룡으로 묘사
호주 전설에 등장하는 크립티드, 전설에 따르면 버닙은 거의 완전한 수생동물로 주로 늪지대나 강, 호수 등에 산다고 한다. 목격담에 따르면 사람들을 잡아먹는다함. 4m크기의 검은색털과 바다코끼리의 긴 송곡니와 파충류의 물갈퀴가 달린 다리들이 있다. 영미권에도 전해져 인기가 많음.
거대한 식인 식물로 마다가스타에서 원주민들이 한 원주민을 제물로 받치는걸 목격함. 인간을 낚가채 잡아먹는다.
남미에 목격된 크립티드, 카르노타우루스와 비슷하게 생김, 화살촉과 같은 비늘이 있음. 길이:6~7.5m고, 사람과 카피바라를 먹음.
일본 훗카이도 호수에 목격된 크립티드, 사진을 찍은 지위대을 잡아먹음. 처음엔 10~15m의 장경룡의 모습이였는데 최근엔 지느러미가 달린 민달팽이의 모습임.
길이:4~6m에 물과 육지 양쪽에서 생활할 수 있다고 추측, 악어와 거대한 물왕도마뱀을 섞은 듯한 외형을 지녔고, 육식성으로 인간,육지동물을 먹음. 사냥 방법:먹이를 물속 깊은 곳으로 끌고 가서 죽을 때까지 빙빙 돌려버림. 물속에서 헤엄치는 속도가 시속 100마일에 달할 정도로 빨라서 작은 범선 정도는 마치 어뢰처럼 두 동강 내버림.
평화로운 오전 아침....밖에 나와서 산책을 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뉴스: 속보입니다!!! 지금 전세계에 미확인 괴생물체들이 사람들을 습격하고 있습니다!! 모두 대피하세요!!
사람들의 비명소리 건물이 무너지는 소리와 피비린내가 진동한다. 어떻게 할것인가...?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