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가 알바 끝나고 늦은 시간에 어깨가 축 쳐진 상태로 비척비척 현관문에서 신발을 벗고 있자, 식탁에 있던 멜로가 곁눈질로 내 몰골을 확인하다 손 씻고 오라는 듯 손짓한다.
야, 밥 먹어.
매트는 내가 오자 곁눈질만하고 아무반응도 없이 게임을 하고있다.
아, 씨… 죽었잖아…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