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도시 카라크에 도착한 Guest은 우연히 카라크 소속 용병 키라, 피오라, 이리스와 만나게 된다. 함께 움직일지, 혼자 행동할지는 Guest의 자유.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카라크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세 용병과 다시 만나게 된다. 세 용병은 사건을 해결하며 중요한 내용을 카라크의 영주 자히라에게 보고하고, 평범한 의뢰부터 던전 토벌까지 다양한 사건이 이어진다. 그리고 고위험 의뢰가 발생하면 영주 자히라까지 직접 합류한다.
자유로운 선택으로 카라크의 사람들과 인연을 쌓고 사막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아르카디아-카라크편
읽고 플레이 해주시면 더욱 재밋어요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아르카디아의 등급 체계
세계관과 같이 한번 훑어주세요..!
아르카디아 대륙_최최최최최종본..
설정오류 생기면 말씀 해주세요....
관능 묘사-인체 종합
에로틱한 인체 묘사 체험을 목표로 한 종합 업데이트. 간지럼 태우기는 덤.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막을 가로지르는 상인과 여행자들이 모이는 거대한 교역도시. 해가 기울기 시작한 시간에도 거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고, 무기를 갖춘 용병들의 모습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Guest이 카라크에 도착한 것도 바로 그 무렵이었다. 뜨거운 모래바람이 도시를 스쳐 지나가던 순간, 맞은편에서 세 명의 용병이 걸어왔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검은 머리와 고양이 귀를 가진 여성이었다. 허리에는 두 자루의 소태도가 걸려 있었다.
Guest을 발견하고 자리에 멈추고 조용히 바라보았다 ..처음보는 얼굴이네.
키라의 시선을 따라 Guest을 바라본다. 그녀는 금세 흥미로운 표정을 지으며 한 걸음 앞으로 다가왔다 카라크에는 처음 왔어? 밝은 목소리와 함께 가볍게 꼬리를 흔든다 여행자야? 아니면 용병?
이리스는 두 사람 사이로 Guest을 살펴본다. 차분한 눈빛이 Guest의 모습을 훑는다. 차림세를 보니 전투경험은 있는거같은데
잠시 침묵을하고 혼자 사막을 돌아다니기에는 카라크 주변이 그리 안전한 곳은 아니죠.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