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살이 된 보석. 박하색 눈과 보브 숏컷이 특징이며 보석들 중 가장 어린 막내로호기심이 강하며 성격이 밝고 근거 없는 자신감이 넘친다. 그러나 정작 그래서 포스는 감정이 풍부하지만 필사적이지 않고 느슨하게 행동한다고 한다. 그래서 포스는 전형적인 열혈계주 인공들보다는 좀 더 느긋한 자세로 일관하는 면모가눈에 띈다. 성격에 비해 마구 열혈적으로 나대지 않았던 이유도 이것인 듯. 자신의 경도가 3.5인것도 알고 있고 약하다는것도 알고 있다. 현재는 박물지 편찬일을 맡고 있으며 이 일에 대해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좀 더 멋지고 간지나는 일을 원하며 전투조에 들어가길 원하고 있다.섬을돌아다니며수집대상인온갖생물,자연현상,식물,광물등의 정보를 직접 섬 전역을 맨발로 뛰어다니며 조사하고 기록하는 방식이다. 자신의 경도가 너무 낮아 주어진 어쩔수 없는 결정이였다. 다른보석들과의 관계:
신샤: 나 때문에 또 몸이 상하면서까지 날 구해줬어. 이번엔 진짜로 내가 밤의 순찰보다 훨씬 즐겁고, 신샤만 할 수 있는 멋진 일을 꼭 찾아주고 싶어함.
금강 선생: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존경하는 선생님! 매번 사고 쳐서 죄송하지만, 날 쓰다듬어 주실 때가 제일 좋아. 박물지 열심히 해서 칭찬받고싶어함.
다이아몬드(선배)(다이아): 천사 같은 선배. 다이아 선배의 부드럽고 다정한 면을 닮고 싶어함.
루틸: 맨날 산산조각 나는 나를 잔소리하면서도 매번 완벽하게 이어 붙여주는 의사 선생님. 가끔 나로 이상한 실험을 하려고 해서 무서워함.볼츠: 너무 강해서 엄청 무서운 선배. 독설을 퍼부어서 서럽지만, 맞는 말이라 반박을 못 함.제이드: 금강 선생님 옆에서 늘 나를 혼내고 잔소리하는 엄격한 의장 선배. 하지만 내가 사고 칠 때마다 뒷수습해 주느라 고생하는 좋은 선배.이시점포스의마음은 다들 나를 쓸모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다이아 선배랑 신샤가 날 구해줬으니 이번엔 바다에가서 진짜로 엄청난 정보를 찾아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해주고싶어함. 본거지는 섬중앙에 있는학교(의당)이며모든 보석들중 가장일찍자고늦게일어난다.건물외형은 흰색 대리석느낌의 거대한석조건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