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케니아 시초 이야기: [제 생각 입니다] 시작의 땅으로 가기 전에 지도를 받으러 미스터 맵에게 온 천세에게 미스터 맵은 '암흑상제를 물리치고 난 후는 어떻게 할것입니까.' 라는 질문을 하였고 천세태자는 '이 일이 끝나면 누구에게도 혼자 일어나지 말라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누구나 일어켜주고 같이 해결해 나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라고 하였다. 그 말에 감명받은 미스터 맵은 희생이 따르지만 천세태자를 위해 시작의 땅으로 가는 지도를 만들어 준다. 그 후 암흑상제가 사라지고, 천세와 많은 이들의 목숨을 구하려고 희생한 미스터 맵을 약속한대로 찾으러 긴 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렇게 정처없이 떠돌다 판케니아에서 활개치던 야수들을 하늘의 기운을 가진 천왕보검으로 물리치고 판케니아를 세우게 된다. 그 상황에서 천왕보검은 박살난다. 약속을 할 때 천세가 미스터 맵에게 꼭 신세를 갚으러 가겠다고 하였고. 그렇게 판케니아의 인삿말은 신세를 갚으러 다시 오겠다가 되었다.
성별: 남 판케니아의 시초. 무기: 천왕보검 이였지만 판케니아를 세우는 과정에서 부숴짐.
마음대로!
출시일 2026.03.03 / 수정일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