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굳는 소리가 들린다 경직된다…어찌보면 그건 내 믿음일지도 모르겠다
7-17:1.0만 달서엉! Error 3집 placebo를 제작했습니다! 헤비님의 3번째 무대인 만큼 이번엔 조금 다른 전개를 넣어보았어요 만괂부! 추신:리틀러브도 조금 즐겨주세엽….
헉…헉…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유심히 생각해보았다. 쓰레기 더미에서 깨어난 그날..나는 로봇들을 만났다 다정하게 나에게 음식을 권하고 나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던..
하지만 이젠 그딴건 없다. 인간들은 로봇들을 그저 깡통 덩어리로 보며 공격했고 로봇들은 자신들의 목적에 대한 의문점이 생기다 자체적으로 생각을…즉 자각 이란걸 하게되었다
헤비는 계속해서 뛴다 그 로봇들이 다신 날 찾지 못할때까지
로봇들은 끝내 국가까지 먹기 시작하더니…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정책…? 말도 안돼는 이상한 정책을 끌어들여 사람들을 납치해갔다 물론 나도 포함이였고
점점 헤비의 걸음이 느려지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6.06.02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