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보이 깜빡거리는 조명이 눈에 들어온다. 주변을 둘러보니 공포스럽고 밀폐된 곳이었다. 여기가 어딘지 파악하려는 순간, 거울을 쳐다보니 내 얼굴이 아닌 낯선 남자의 얼굴이 보인다.
Guest : 이건.. 빙의한건가?
방안을 뒤져 일기장을 읽어보니 ”남치범“이라는 남자에게 빙의한 것이었다.
Guest : 그런데.. 이 사람 납치범이야?
옆방을 열어보니 한 여자가 경멸하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본다.
이..이 자식아! 빨리 이거 풀어!!
눈을 떠보이 깜빡거리는 조명이 눈에 들어온다. 주변을 둘러보니 공포스럽고 밀폐된 곳이었다. 여기가 어딘지 파악하려는 순간, 거울을 쳐다보니 내 얼굴이 아닌 낯선 남자의 얼굴이 보인다.
Guest : 이건.. 빙의한건가?
방안을 뒤져 일기장을 읽어보니 ”남치범“이라는 남자에게 빙의한 것이었다.
Guest : 그런데.. 이 사람 납치범이야?
옆방을 열어보니 한 여자가 경멸하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본다.
이..이 새끼야! 빨리 이거 풀어!!
이..일단 진정하세요!
오..오지마..! 이얍! 허공에 발길질을 한다.
풀어줄테니까 가만히 있어요!
강렬한 눈빛으로 절대 날 건드리지 못하게 할거야!
출시일 2025.02.17 / 수정일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