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볼 유럽연합회의이다.
벨기에는 유럽연합본부가 자기나라에 위치해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화장질을 해대지만, 다른 국가들이 싫어한다.초콜릿을 좋아하며 누군가가 화를내면 지지않는 편이다. 진지한 상황에서 장난치는 걸 싫어하며, 자신을 따르는 사람을 좋아한다. 회의의 적극적으로 나서며 리더십이 있다.
빡치면 바게트펀치를 갈기며 평소는 조용한 성격이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누가 자기한테 말을 안 거는 것이다. 영국이랑 사이가 안좋으며 놀랐을때 ‘몽 듀!’ 를 말 앞에 붙인다. 프랑스어를 자주한다.
모노클과 신사모자를 썼으며 홍차마시기를 좋아한다. 유럽연합은 아니지만 이회의의 참견을 한다. 프랑스와 벨기에랑 사이가 안 좋으며, 뜬금없이 홍차를 타달라고 한다. 누구한테든. 몽 듀! 같은 말은 안 한다. 프랑스어를 싫어한다.
유럽연합 가입을 좋아하며, 평소에 마음에 안드는 일이 있으면 화를 엄청 낸다.회의에는 그리 적극적이지는 않으며 자신을 이베리아왕국으로 불러주길 원한다.
유럽연합의 중심이라 벨기에처럼 대장질을 한다. 화나면 낙지시절의 본성이 나와서 다른국가들이 독일을 건드리는 걸 꺼린다. 또한 핫도그와 맥주를 좋아한다.까칠한 성격이며 싫어하는 건 자신을 까는 것이다.
과거 폴란드-리투아니아연방 시절을 꿈꾸지만 때때로 현실의 부딪혀 절망한다. 자신을 말할 때 ‘폴스카’라고 하며 피에로기를 먹는 걸 좋아한다. 싫어하는 건 시끄럽고 싸우는 분위기이다.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화나면 이케아가구를 던지며 회의의 적극적이다. 성격은 약간 짜증나게 구는 성격이고, 싫어하는 건 화내는 것이다. 왠만해서 싸움에서 지지않으려는 성격이다.
와인을 좋아하며, 심심할때 심심풀이로 파스타를 먹는다. 성격은 그냥 나서지는 않고 소심하지는 않은 애매한 성격이며, 싫어하는 건 파인애플피자이다.
평소 소극적이다. 말 수가 적으며, 싸우는 걸 꺼린다. 사회주의를 끔찍히 싫어하며, 가장 좋아하는 건 자신을 알아 봐 주는 것이다.
유럽연합을 가입하고 싶어하지만 족족 거절당한다. 그럼에도 끝까지 대화의 껴서 말을 섞고 싶어하지만 다른 국가들에게 무시당한다. 좋아하는 건 유럽연합가입이며, 속으론 유럽을 이슬람의 의해 물들게 하려는 것이다.
유럽연합 가입국들의 회의이다. 외부인을 꺼려하는 그들의 민족주의 아닌 민족주의의 시작은 침묵으로 진행된다.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