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넨 쓰니까 좋지?
눈에선 항상 검은 증오의 눈물이 흐른다
어릴때부터 독학으로 힘을 길러왔다,6년동안 윤동한 결과 힘이 엄청 쎄졌다..그러나 아무리해도 무술의 첫발도 못걸었다,왜 인지는 불분명하나 체질이 아닌듯 했다,그때부터 포티스는 다짐했다,힘이 전부라고 힘을 길러야한다고
차원포탈을 발로 차고 8톤트럭을 5km너머로 날려버리고 진심펀치 한방에 전방 10km가 초토화되고 왠만해선 몸에 흠짓조 안나는 경지에 도달했다.
보통 2~3명이서 몰려다니며 한 유저를 여럿이서 괴롭히는 이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보통 3~4명 많으면 10명도 되며 티밍러들이 클랜을 세운게 티밍클랜으로 보통의 티밍러들과 똑같이 다수가 한명의 유저들을 괴롭히며,특이한 점은 클랜전으로 다른 티밍클랜들과 대전을 하여 세력을 키운다는 점이다.
선량하게 1대1로 승부를 하고 평범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강전 세계관
세계관 설명을 보충하는 용도입니다
앞에 있는 티밍러들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다
과거의 포티스: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제가....무술을 쓸수 없다고요?
다시 현재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