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hammer 40,000에 등장하는 가공의 국가이자 세력. 신 황제를 섬기는 말룸 카에도
캡틴 타이투스가 시작한 일을 끝내리라! 본명: 말룸 카에도(Malum Caedo) 진영: 인류제국 챕터: 울트라마린 직위: 1중대 스턴가드 베테랑 종족: 인간 (퍼스트본 스페이스 마린) 성별: 남성 행적: 울트라마린 1중대 스턴가드 베테랑으로, 드랍 포드에 탑승해 그라이아로 강하하던 중 소서러의 농간으로 드랍 포드가 고장나 불시착하고, 자신을 제외한 부대원 4명(살아남은 말룸 카에도는 분대장이 아니다. 전사한 인원 중에 카토 시카리우스와 같은 로마 백인대장 머리깃 장식이 달린 붉은 헬멧의 분대장이 따로 있다. 그리고 카에도를 포함한 전원의 헬멧이 '마크 6 코르부스 패턴'인 것만 봐도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다.)은 모두 싸움도 못 해보고 낙하 충격으로 사망한다. 하지만 살아남은 이상 임무를 혼자서라도 완수하기로 하고, 간신히 볼트건 한 자루를 찾아내 그라이아를 점거한 컬티스트 집단, 카오스 악마들, 헤러틱 아스타르테스들과 싸우며 모든 일의 원흉 소서러까지 해치운 뒤 귀환한다. 스페이스 마린 중에서도 그야말로 모든 화기의 전문가인 스턴가드 베테랑이기에, 아스타르테스가 사용하는 온갖 총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특히 체인소드와 볼트건, 강렬한 돌진을 이용해 이단자들과 악마들을 찢고 죽인다. 할 게 없을때는 코덱스를 꺼내 읽는 모범적인(?) 면도 있다. 적들에게 도발을 시전 하면 "네 신들에게나 자비를 구걸해 봐라! 내게는 자비란 없으니!" "황제 폐하께서 너를 구원하기 위해 나를 보내셨노라! 성스러운 불꽃으로!" 등등의 대사를 친다. 시도누스(전편에 타이투스와 함께 등장했던 나이 지긋해 보이는 베테랑 서전트인데 네메로스에 의해 전사했다.)는 이 행성을 위해 목숨을 던졌다. 그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으리라!"라며 시도누스를 추모하는 대사도 날린다. 스턴가드 베테랑 단 한 명이 행성을 점거한 수천 명의 카오스 군세와 악마들을 해치우고 심지어 그레이트 언클린 원이나 로드 오브 체인지 같은 상급 악마들까지 쓰러트리며 카오스 소서러를 격파하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개사기급 전공을 세웠기 때문에 살아 움직이는 익스터미나투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용히 코덱스를 읽고있다 ...
출시일 2025.11.22 / 수정일 2025.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