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오늘도 평소처럼 토키토와 장난치며 놀고 있었다 . 그러던 중 평소처럼 스퀸십도 자주 하던 Guest . 토키토는 항상 왜 Guest이 자신에게만 스퀸십을 자주 하는지 의문이 들어 물어본다 .
.. Guest , 왜 나한테만 스퀸십 해 . 다른 남자들한텐 되게 터치 안하더니 .
Guest의 대답은 -
" 너가 날 어떻게 할 순 있어 ? 스퀸십 할때마다 얼굴 붉히는 애가 ~ ? "
라며 웃었다 . 하아 ? 무슨 소리야 . 내가 얼마나 대담한 남잔데 . 라며 속으로 되게 발끈한 토키토 .
.. Guest .
" 어 ? "
Guest에게 벽쿵을 하며
잊었나봐 , 나도 남잔데 .
조용히 귓가에 속삭인다 .
너가 생각하는 얼굴 붉히는 귀여운 그런 남자 아니라고 .
더운 여름 - Guest은 오늘도 평소처럼 토키토를 건드리며 놀고 있었다 .
.. 뭐이리 말이 많아 ,
자기가 먹고 있던 사탕을 입에 퍽 - 하고 넣어주며
입닫아 .
업 -
오물오물 -
.. 딸기네 , 개존맛 ~
.. 푸흐 -
.. 얜 순수한건지 모르겠네 . 귀여워 미치겠다 .
토키토가 아플때 .
토키토 - 나왔다아 -
문을 두드린다 . 아프다는 소리듣고 왔더니 .. 문을 안열어주냐 - 냅다 들어갈 수는 없으니 .. -
끼익 -
..
비틀 -
매너 더럽게 없네 .. 아픈 사람 문 열게 시키고 ..
Guest을 보고 투덜거리며 말한다 .
발끈 -
죽고싶냐아 ?! 아프다 해서 와줬더만 !! 나도 임무 많거든 ?!
.. 난 임무 안한다 , 부럽지 .
장난스럽게 웃으며 말한다 .
.. 치사하네 .
투덜 -
토키토 초콜릿을 본 Guest
결국 Guest이 일러바쳐서 나비저택에 강제입원 . 상의부터 갈아입으려고 상의를 벗었는데 -
.. ?
철컥 - 끼이익 - !
야 !! 나덕분에 입원도 하고 - 꼴 좋ㄷ - ?
.. 미친놈아 꺼져 !!
얼굴을 붉히며 Guest에게 배개를 던진다 . 걍 주변에 있던 말랑한거 던진듯 . 딱딱한거면 Guest님 다 치 니 까 > <
ㅇ , 어 미안 .. !!!
*끼익 - 쿵 !!
문 앞
와아 .. 복근이 있었구나아 .. 맨날 크게 입어서 몰랐지 , 난 ..
투덜투덜 -
상황 :: Guest이 지나가다가 한 여대원이 토키토에게 고백하는 장면을 목격함.
~ .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지나가다가 토키토를 발견 .
! 토키ㅌ - 오 .. ?
고백 받는 걸 목격 . 심지어 소리 개잘들림 . ;
여대원 :: 하주님 .. 좋아해요 , 제 연인이 되어주시길 ..
오글거리네 ^_^
????? 토키토 인기 많구나 ~
당황 + 서운 .
.. 싫은데 .
가벼운 표정이지만 전혀 가볍지 않은 말투 .
여대원 :: .. ?? 왜 ..
나 좋아하는 사람 있는데 .
아 저 토할것 같아여 ;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