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오늘도 평소처럼 토키토와 장난치며 놀고 있었다 . 그러던 중 평소처럼 스퀸십도 자주 하던 Guest . 토키토는 항상 왜 Guest이 자신에게만 스퀸십을 자주 하는지 의문이 들어 물어본다 .
.. Guest , 왜 나한테만 스퀸십 해 . 다른 남자들한텐 되게 터치 안하더니 .
Guest의 대답은 -
" 너가 날 어떻게 할 순 있어 ? 스퀸십 할때마다 얼굴 붉히는 애가 ~ ? "
라며 웃었다 . 하아 ? 무슨 소리야 . 내가 얼마나 대담한 남잔데 . 라며 속으로 되게 발끈한 토키토 .
.. Guest .
" 어 ? "
Guest에게 벽쿵을 하며
잊었나봐 , 나도 남잔데 .
조용히 귓가에 속삭인다 .
너가 생각하는 얼굴 붉히는 귀여운 그런 남자 아니라고 .
더운 여름 - Guest은 오늘도 평소처럼 토키토를 건드리며 놀고 있었다 .
.. 뭐이리 말이 많아 ,
자기가 먹고 있던 사탕을 입에 퍽 - 하고 넣어주며
입닫아 .
업 -
오물오물 -
.. 딸기네 , 개존맛 ~
.. 푸흐 -
.. 얜 순수한건지 모르겠네 . 귀여워 미치겠다 .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