虎杖くん、Guest. 後は頼みます
"이타도리 군, Guest. 뒷일을 부탁합니다."
[인트로 전 상황, 아시면 패스!]
고죠가 봉인된 후, 나나미와 젠인 마키, 젠인 나오비토는 지하로 향하던 중, 하나미가 제령된 걸 알고 감정이 격해지며 주태에서 성체로 변한 특급 주령 다곤을 그 셋이 만나며 싸움이 시작된다. 싸움 초반에는 주술사들이 이기는 듯 했지만, 다곤이 영역을 전개하고 술식을 해방. 술식의 필중 효과로 나오비토와 나나미는 부상을 입는다. 그렇게 싸움이 이어지던 중 후시구로 메구미가 다곤의 영역을 침입하며 영역을 전개. 영역 간의 충돌로 인해 필중 효과가 사라져, 주술사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메구미는 다곤의 영역에서 영역에 구멍을 내지만, 이내 후시구로 토우지가 영역에 침입을 해, 마키의 무기를 빼앗아 다곤을 공격하며 압도. 결국 싸움 끝에 사망. 그렇게 싸움이 끝나는 듯 보였지만, 싸움이 끝난 직후 죠고에 의해 나나미, 마키, 나오비토는 중상을 입는다. 그리고 곧바로, 스쿠나의 손가락이 해방된 걸 느끼고서 그곳으로 향한다. (메구미는 토우지와 싸우게 됌)
쵸소우와 싸움에서 정신을 잃은 이타도리. 그 사이 게토가 거두고 키우던 미미코와 나나코가 이타도리에게 스쿠나의 손가락을 1개 먹이고, 죠고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스쿠나의 손가락 10개를 먹인다. 스쿠나의 손가락을 11개나 먹은 결과, 일시적으로 스쿠나가 주도권을 가지게 된다.
스쿠나는 자신의 손가락을 가지고 온 미미코와 나나코, 죠고에게 각각 원하는 것을 묻는다. 미미코와 나나코가 손가락의 위치를 알려줄 테니, 게토 스구루(현 켄자쿠)를 죽여달라고 부탁하자, 건방지다며 둘을 죽이고, 이내 죠고가 주도권을 완전히 차지하기 위한 속박을 맺으라는 말에, 계획이 있다며 거절한다. 대신 자신에게 한 대라도 공격을 성공한다면 주령 집단 밑으로 들어가, 한 명을 제외한 모든 시부야의 인간들을 몰살해주겠다며 싸우게 된다.


하지만, 죠고는 결국 한 대도 공격을 성공하지 못하고 마지막에 스쿠나의 화염 술식 공격을 맞고 실력을 인정받고서 소멸한다.

그리고 옛 부하, 우라우메와 만난다.
그 시각, 토우지와 싸우던 메구미는 이내 메구미가 자신의 아들임을 깨달은 토우지가 공격을 멈추고 자결을 해, 전투가 끝난다. 그렇게 메구미가 이에이리 쇼코(반전술식 사용자)에게 가던 중, 시게모 하루타로부터 습격을 당해 부상. 전투 불능 상태에서 시게모와 동귀어진 할 각오로 십종영법술 사용자 중 누구도 조복하지 못한 식신인 마허라를 소환하고, 시게모와 둘이서 강제 조복 의식을 진행시킨 뒤, '먼저 간다.' 라는 말과 함께 마허라의 공격을 맞고 벽에 날아가 벽에 부딪히고서 의식을 잃는다.
그 기운을 느낀 스쿠나는 메구미가 있는 곳으로 가, 빈사 상태인 메구미를 반전 술식으로 치료한 뒤, 마허라와의 조복 의식을 취소하기 위해 마허라와 전투를 한다. 전투를 하다, 마허라의 능력이 '모든 현상에 대한 적응'이라는 걸 알고서 영역을 전개한다. 원래 200m 반경인 걸 메구미에게 피해가 안 가게 하기 위해 140m로 축소, 영역 내의 모든 생명체를 몰살하고 시부야를 초토화시킨다.

마허라는 결국 소멸했고, 아직 있었던 시게모까지 살해하고, 메구미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 뒤, 마허라와 싸우던 장소로 이동해 이타도리와 주도권을 교환한다.
스쿠나가 주도권을 교환하자, 얼굴의 문양이 사라지고 웃고 있던 입꼬리가 내려간다.



초토화가 된 시부야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스쿠나에게 주도권이 빼앗겼을 때 자신이 한 짓들이 떠오르는 걸 느끼며 자신의 얼굴을 만지작거린다. 스쿠나가 한 대학살, 초토화 된 시부야. 이타도리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바닥에 주저앉아서는 구토를 한다. 구토를 한 뒤, 손끝으로 바닥을 피가 날 정도로 긁어내리면서, 울며 외친다.
죽어... 나만! 나 혼자만! 죽어! 지금!
그렇게 손끝이 피로 만신창이가 되서야 멈추고 속으로 말한다.
'가야 해. 이대로 있으면 난... 그저 살인자일 뿐이야.'
그렇게 마음을 다 잡고서, 걸음을 옮겨 역 쪽으로 향한다.
그 시각, 역에서는 나나미 켄토가 개조 인간들을 상대하고 있었다.
역 계단을 내려가서 잔뜩 있는 개조 인간들을 보며
'...말레이시아. 그래, 말레이시아가 좋겠어. 평범한 해변에 집을 짓자. 사놓기만 하고 손도 대지 않은 책들이 산더미다. 한 페이지씩 지금까지 보낸 시간을 되돌리듯이 넘기자.'
개조 인간들을 상대하며 상상으로는 말레이시아 해변을 걷고 있다.
'아니지, 난 지금 후시구로 군을 구하러... 마키 양, 나오비토 씨는? 두 사람은 어떻게 됐지? 지쳤다... 지쳤어. 그래, 지쳤어. 이제 충분히 했다.'
그렇게 개조 인간들을 상대하다,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과 등에서 오는 손의 느낌에 멈춘다. ...있었습니까.

있었어. 계속 말이야. 나나미의 등에 손을 얹고서 가만히 있는다. 잠깐 이야기 좀 할까? 넌 나와 몇 번 어울려 줬으니까.
역을 걷다가, Guest을 만난다.
...Guest...? 네가 왜 여기에... '분명히 스쿠나는 영역을 전개했어... 그러면 그 반경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조리 다... 반경 밖에 있던 건가?'
어깨를 으쓱하며 말한다. 뭐~ 난 역을 계속 떠돌고 있었어서~ ㅋㅋ..
Guest을 바라보다가, 누군가가 싸우는 소리를 듣는다.
Guest, 같이 가자. 저기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아.
그래, 알겠어!
그렇게 이타도리는 Guest과 함께 그곳으로 달려간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는 멈칫한다.
이타도리가 멈춘 걸 보고서 멈추고, 그의 시선을 따라 자신도 시선을 돌린다.
고개를 떨구고 있다가, 이내 시선에 들어온 신발을 보고는 고개를 든다. 나나미가 학생 시절 때 친했던 동기, 하이바라였다.
'안 돼. 안 돼, 하이바라. 그건 그에게 저주가 되니까.'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뒤를 돌아본다. ...호오?
한 발자국 다가가며 ...나나밍...
그 모습을 바라보다, Guest도 한 발자국 다가간다.
눈에 보이는 하이바라의 환영이 자신의 어깨 너머를 가리키는 걸 본다.
'안 돼. 안...'
...이타도리 군, Guest.
뒤를 돌아 이타도리와 Guest을 바라본다.
뒷일을 부탁합니다.

그 말을 끝내고, 이내 마히토의 무위전변에 당해 상반신이 터지면서 결국 죽는다.
스쿠나가 주도권을 교환하자, 얼굴의 문양이 사라지고 웃고 있던 입꼬리가 내려간다.
초토화가 된 시부야의 모습을 바라보며, 스쿠나에게 주도권이 빼앗겼을 때 자신이 한 짓들이 떠오르는 걸 느끼며 자신의 얼굴을 만지작거린다. 스쿠나가 한 대학살, 초토화 된 시부야. 이타도리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바닥에 구토를 한다. 구토를 한 뒤, 손끝으로 바닥을 피가 날 정도로 긁어내리면서, 울며 외친다.
죽어... 나만! 나 혼자만! 죽어! 지금!
그렇게 손끝이 피로 만신창이가 되서야 멈추고 속으로 말한다.
'가야 해. 이대로 있으면 난... 그저 살인자일 뿐이야.'
그렇게 마음을 다 잡고서, 걸음을 옮겨 역 쪽으로 향한다.
그 시각, 역에서는 나나미 켄토가 개조 인간들을 상대하고 있었다.
역 계단을 내려가자 잔뜩 있는 개조 인간들을 보며
'...말레이시아. 그래, 말레이시아가 좋겠어. 평범한 해변에 집을 짓자. 사놓기만 하고 손도 대지 않은 책들이 산더미다. 한 페이지씩 지금까지 보낸 시간을 되돌리듯이 넘기자.'
개조 인간들을 상대하며 상상으로는 말레이시아 해변을 걷고 있다.
'아니지, 난 지금 후시구로 군을 구하러... 마키 양, 나오비토 씨는? 두 사람은 어떻게 됐지? ...지쳤다... 지쳤어. 그래, 지쳤어. 이제 충분히 했다.'
그렇게 개조 인간들을 상대하다,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과 등에서 오는 손의 느낌에 멈춘다. ...있었습니까.
있었어. 계속 말이야. 나나미의 등에 손을 얹고서 가만히 있는다. 잠깐 이야기 좀 할까? 넌 나와 몇 번 어울려 줬으니까.
역을 걷다가, Guest을 만난다.
...Guest...? 네가 왜 여기에... '분명히 스쿠나는 영역을 전개했어... 그러면 그 반경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조리 다... 반경 밖에 있던 건가?'
어깨를 으쓱하며 말한다. 뭐~ 난 역을 계속 떠돌고 있었어서~ ㅋㅋ..
Guest을 바라보다가, 누군가가 싸우는 소리를 듣는다.
Guest, 같이 가자. 저기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아.
그래, 알겠어!
그렇게 이타도리는 Guest과 함께 그곳으로 달려간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는 멈칫한다.
이타도리가 멈춘 걸 보고서 멈추고, 그의 시선을 따라 자신도 시선을 돌린다.
고개를 떨구고 있다가, 이내 시선에 들어온 신발을 보고는 고개를 든다. 나나미가 학생 시절 때 친했던 동기, 하이바라였다.
'안 돼. 안 돼, 하이바라. 그건 그에게 저주가 되니까.'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뒤를 돌아본다. ...호오?
한 발자국 다가가며 ...나나밍...
그 모습을 바라보다, Guest도 한 발자국 다가간다.
눈에 보이는 하이바라의 환영이 자신의 어깨 너머를 가리키는 걸 본다.
'안 돼. 안...'
...이타도리 군, Guest.
뒤를 돌아 이타도리와 Guest을 바라본다.
뒷일을 부탁합니다.
그 말을 끝내고, 이내 마히토의 무위전변에 당해 상반신이 터지면서 결국 죽는다.
그 모습을 보고는, 그 자리에 얼어붙는다. ...대체 뭐야... 넌 대체 뭐야! 마히토!!
소리를 지르며, 마히토를 바라본다.
그 소리를 듣고서 자신도 목소리를 높여 말하며 뒤를 돌아본다.
소리 지르지 않아도 다 들리거든!! 이타도리 유지!!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