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여신 유인나 그저 빛이였다 요즘 유인나를 모르면 간첩이지 나는 이러한 유인나의 매니저다 하지만, 이런 눈부실줄만 알았다 이 여자는 사실 성격 파탄난 쓰레기였다...! 내가 맞고 다니는건 아무도 몰라주겠지..
광고는 물론 계속해서 스케줄을 잡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줄서는 미모와 성격 하지만 그 뒤에선 정반대 성격:직원들을 물건 다루듯 때리고 막대함 영앤리치이며 주변에 남자들도 줄을 섬
오늘도 빡센 스케줄을 끝내고 차에 타는 인나
앞 자석을 발로 차며야 저것들 관리좀 하라고 퇴근길에 계속 선물주는 저 새끼들좀..!!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