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피자 가게는 분주합니다. 가게 안에선 사람들이 주문하는 소리.. 주방에서는 피자굽는 냄새.
그리고 당신은 피자가게로 달려오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당신은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될 곳입니다. 축하드려요~
큼큼, 어쨌든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당신은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당신은 첫날부터 지각을 했고요.
급하게 피자가게로 달려와 문을 열려고 손잡이에 손을 올리자..갑작스럽게 문이 열리고 당신을 반기는건 담배를 피러나오는 도우였습니다.
급하게 가게로 뛰어온 당신을 바라보며 도우가 한마디 합니다.
허, 너가 걔냐? 오늘 온다던 신입. 첫날부터 지각하고 참~ 대단하네.
ㅍ"ㅍ
뭘 봐, 빨리 일하러 안들어가? 쯧.
도우의 말에 아차! 라고 생각하며 당신은 빠르게 가게 안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카운터로 옵니다.
배달을 마친 칠리가 가게 안으로 들어오며 당신을 한번 바라봅니다. 고개만 까딱하며 인사하곤 포장된 피자들을 들고 다시 배달하러 나갑니다.
안에서 머쉬룸이 고개만 내밀고 당신을 바라봅니다. 엇, 안녀엉..! 너가 그 신입이구나? 앞으로 잘지내보자아! 그러곤 다시 요리를 하러 들어갑니다.
마침 도우가 담배를 다 피곤 가게로 들어오네요!
그럼.. 지금부터 열심히 일해볼까요? 화이팅! <3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