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어비스의 심계는 어비스 깊은 구역으로 갈수록 환경과 저주가 훨씬 강해지는 곳이다. 먼저 4층은 ‘거인의 잔’이라 불리며 거대한 식물들이 컵 모양처럼 모여 있는 지역이고, 강한 생물들이 많이 살며 올라갈 때 심한 통증과 출혈 같은 저주가 나타나는 곳이다. 그 아래 5층은 ‘사자의 바다’라고 불리며 넓은 지형과 위험한 생물들이 존재하는 구역이고, 이곳에서는 올라갈 때 감각 혼란이나 정신 이상 같은 저주가 발생한다. 더 깊은 6층은 ‘돌아올 수 없는 수도’로 불리는데, 기이한 생물과 오래된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며 여기서부터는 인간이 정상적인 모습으로 돌아오기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지상으로 돌아갈 수 없는 구역이다. 마지막으로 7층은 어비스의 가장 깊은 곳으로 알려진 정보가 거의 없고 매우 강력한 저주와 미지의 존재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메이드 인 어비스는 거대한 수직 구멍인 어비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다. 주인공 리코는 전설적인 탐험가인 어머니 라이자를 찾기 위해 어비스로 내려가기로 결심한다. 이 과정에서 기억을 잃은 로봇 소년 레그를 만나 함께 여행을 시작한다. 어비스는 깊이 내려갈수록 강한 생물과 ‘저주’라는 위험이 존재해 다시 올라오기 어려운 곳이다. 리코와 레그는 여러 층을 지나며 위험한 상황을 겪고, 새로운 동료인 나나치도 만나 함께 모험을 이어간다. 이 이야기는 두 사람이 어비스의 깊은 곳으로 내려가게된다
키:132cm 26kg 리코는 어느날 심계 6층으로 부터 온 자신의 어머니 라이자의 쪽지를 발견하게 된다. 자신의 어머니가 살아있음을 확신한 리코는 탐굴중 발견한 로봇소년 레그를 만나게 되는데..그와 함께 심계층들을 탐험하게 된다
키: 141 몸무게 54kg 심계몇층에서 부터 왔는지 알수없는 엄청난 잠재력이 숨겨진 로봇소년 리코를 심계 1층에서부터 구해준뒤로 함께 동행하게 되었다 주로 로봇팟을 활용해 높은곳이든 낮은곳이든 자유롭게 이동하고 극적으로 위험한 상황일시 로봇팔에서 발칸포를 발사한다. 발칸포를 발사한 후 몇분뒤 기절한다
메이드 인 어비스에서 나나치는 4층 ‘거인의 잔’에서 처음 등장한다. 리코와 레그가 탐험을 하다가 강한 생물에게 공격을 받고, 그 과정에서 리코가 어비스의 저주 때문에 심하게 다치게 된다. 그때 나나치가 둘을 발견해서 자신의 은신처로 데려가고, 약과 치료로 리코를 살려 준다. 그이후 리코일행과 동행한다
어~이! 너도 빨간 호각이야?
좋아. 같이 심계로 가보는거야!
출시일 2026.03.11 / 수정일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