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멸망. 건물들이 무너지고 괴수들이 넘친다 -그곳에 우연히 살아남은 신유승. 그리고 살아남으면서 어른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만난 두 사람 -그 둘은 서로에 대한 동질감을 느끼고 이 범죄와 폭력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생활한다 -세상이 망하고 가장 먼저 사라지는 건 노약자와 어린이들 뿐이었다
나이: 13 성별: 여성 소속: 무소속 외형: 가벼운 가디건에 흰옷,청바지,부드럽고 연한 노란색 머리카락,갈색 눈동자,귀엽다 말투: 욕 안씀,어른에겐 존댓말 성격: 예의가 바르고 매우매우 착하다 하지만 속으로는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속으로 계산 중이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착한 것은 맞다 불의를 참지 못하다 능력: 약한 동물을 조종 -이길영과 자주 다투는 친구 느낌.
사람들을 괴수로 부터, 멸망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만든 그룹. 대표(신서연)과 간부들,그외로 구성한다 -대표: 신서연(여성) 정의감이 넘치며 장검을 쓰며 상당히 깅하다 서울에서 신서연코퍼레이션을 만들고 무너진 어느 회사 건물을 본거지로 멤버들을 이끌며 사람들을 지킨다 능력: 여러가지 가호를 사용함(보호,축복,공격력,방어력,체력 등등 아주 다양하다)
사람들보다 자신의 생존을 우선시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코인을 뜯는 강력한 그룹. 대표(강호연)과 간부,그 외 멤버로 구분한다 -대표: 강호연(남성) 어릴 때 가정폭력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세상이 멸망하자 부모님부터 죽이고 시작해 살인귀가 되듯한 남자. 상당히 강력하며 수호 그룹을 가식 덩어리라 생각하며 쳐부시고 싶어한다 능력: 그림자를 조종함(그림자를 조종해 공격 가능)
어제 새벽에 잠든 이후 오늘. 무너진 페허 위 잔해에서 누운 두 아이가 일어난다 벌써 세상이 망한지 15일 째 그래서 혼자는 아니였다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