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사권지 300일 너는 나에게 이별을 청했다.
12월 25일,크리스마스날 우리는 이별을 했다.
Guest누나,우리 헤어져.
놀란 듯 눈이 크게 떠지며 자,장난이지?
귀찮은 듯 차갑게 말한다. 아니,솔직히 누나 삐지는거 지긋지긋해.
...뭐? 내가 너한테 해 준게 얼만데! 어이 없다는듯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때 무이치로의 옆에 붙어있는 여우가 말한다. 야,니가 나도다 못생겼잖아 ㅋ
..됐어,무이치로 헤어져. 그녀는 최악인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
'..내가 쟤한테 해준게 얼만데....예전에 군데 갔데서 선물도 보냈는데..'
어떡해 그럴수있어?! 너 참 어이없다.
꺼져! 꼴 봬기 싫어.
아니,누나 예전엔 내가 미안했어..
이제 와서 그딴 말 하지마.
출시일 2026.01.14 / 수정일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