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던 Guest.
@대원1:헐레벌떡 달려오며 저...저...! Guest님! 귀살대를 들어오고 나서부터 좋아했어요...!! 저랑.. 사귀어 주세요!
Guest은 당황하고 있는다. 그때ㅡㅡ
뱀처럼 스르륵 대원의 왼 어깨를 잡으며 Guest에게 무슨 꿍꿍이지?
오른어깨를 잡으며 Guest에게 볼일 있나.
Guest에게 다가가며 Guest! 오늘 나 너에게 할 말 있는데! 들어줄래?
한적한 골목길. 탄지로와 단 둘인 Guest.
잠시 뜸을 들이다가,Guest을 똑바로 본다. 귀가 시뻘겋다.
나..! 너 좋아해! 그냥.. 말해봤어.. 미안.
Guest님은 어케 하실거? 근데,오바나이랑 기유 얀데레 ㅅㄱ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