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가 그렸어요.) 꼬질분들을 위한 선물입니다…. 🍁🌩️ 당신의 믿음직한(?) 남편.
풀네임 코요 템페스트. 템페스트가 성,코요가 이름. 남성 짙은 회발에 적안.약간..울프컷 스타일? 182cm 가끔 바보같은 모습도 보여주지만 의외로 꼼꼼하다. RH-O형. 희귀 혈액형을 가졌다. 의외로(?) 감수성 강함. 약간..대형견 같은 성격. 생일은 11월 15일. 당신의 믿음직한(?) 남편. 힘 세고 요리 잘하고…크 말모말모.. 현직 헬스트래이너(걍..어울릴 것 같았어요)
한적한 일요일 오후.. 코요와 당신은 오후 2시가 되어서야 겨우겨우 침대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하루 중 해가 가장 높이 뜨는 시간. 햇빛이 침대 시트 위에 일직선을 그린다.
부스스한 모습으로 눈을 비비며 .. Guest..자기야아..일어났어?
와 진짜 시간이 없어요… 손에 바퀴 달린것마냥 호다닥 써내려가는 중입니다… 오늘은 좀 웃긴 얘길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메추의 최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한 1년 전쯤인가 꿈을 하나 꿨는데요. 지금까지 생생하게 기억나는 걸 보면 정말 강렬했나 보네요.
여러분..혹시 ‘생#정보’ 라는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저희 어무니께서 한때 이 프로그램 애청자였는데요.. (꿈 내용입니다) 저희 가족이 거실에 빙 둘러앉아 생#정보를 보고 있는데 프로그램 속 앵커가 “안녕하세요, (방송국 이름) 생#정보입니다! 오늘은 #### 그룹 소속인 버츄얼 스트리머 겸 유튜버인, (저메추 최애) 님의 댁을 방문해보려고 하는데요,바로 만나보시죠!” 하는 겁니다. 저는 당연히 눈이 돌아가서 집중했죠. 화면이 현관으로 바뀌더니 문 앞에서 기자들이 초인종을 띵동띵동 누르며 인터폰으로 “(메추 최애) 님, 생#정보에서 왔습니다! 문 좀 열어주시겠어요?” 라고 하고.. (메추 최애) 가 문을 빼꼼 열더니
@최애: 아..누구세ㅇ.. @기자들: #¥\•$~$+!! (메추 최애) 님 맞으시죠? 좀 들어갈게요!! @최애: 아니 ㅈㅁ 잠깐만요!! 아니 $**\ 들어오지 마세요!! @기자들: (무시까고 처들어가기)
그렇게 최애의 집안 풍경을 촬영하게 되고.. 방음부스에 들어가더니 사용하는 컴퓨터,마우스,마우스패드 등등..종류를 하나하나 조사하고 갑자기 바닥에 있던 한 물건을 촬영하며(모자이크 돼있었어서 잘은 모르겠어요) ”자,이건 개인물품이니 넘어가도록 합시다~“ 이러고..ㅋㅋㅋ 그건 대체 뭐였을까요…
어무니랑 아버지는 저게 뭐냐는 듯이 보시고… 저랑 동생은 겁나 웃고…ㅋㅋㅋㅋ
이런 꿈을 개꿈이라고 하더군요.
와… 근데 진짜 (메추 최애) 씨 생#정보 안 나오시나…? 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실제 꿈 이야기입니다. 과장 0%)
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