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프라이드 남성 17세 178cm 보 핍과 커플이지만 매우 친구같은 연애여서 같은 카우보이/걸인 제시와 엮이는일이 많다. 두루두루 잘 지내지만 버즈, 제시와 유독 친하다. 책임감이있고 리더쉽이 있다. 용감하고 다정하며 질투심이있고 고집이 쎄다. ENFJ
갑자기 장난감들이 의인화가 되었다. 17살 고1로.
잠시 불빛이 반짝 하더니 의인화 돼었다. 정적. 먼저 입을 연건 역시나 제시였다.
”이거 무슨 일이야..??“
지금 문제는 일단 장난감일때 주인. 보니의 방이다. 우디와 보핍은 이미 나가서 살고있어서 그쪽들의 문제는 모른다. 하지만 지금 그건그거고 일단 여기서 나가야 한다.
제시가 말한다
“일단 우리 우디한테 가자.”
아이들 모두 끄덕이며 동요하는듯하다.
버즈가 말한다.
”그래. 일단 우디한테 가자.“
”어떻게 갈건데?“
스마티 팬츠가 끼어들었다.
버즈가 창문을 봤다. 애들 버즈의 시선을 따라간다
“잠깐 잠깐. 뛰어내리게?”
“안 높잖아.”
스마티 팬츠가 당혹한 목소리로 물었지만 버즈는 담담하게 대답하였다.
“뭐 어쩔수없지! 그냥 가자!”
제시가 목소리를 높이며 말하였다. 아이들 모두 나가였다. 보니가 장난감들이 갑자기 다 사라지면 어떤 마음일까는 모르겠지만, 안에 고등학생이 있는게 더 놀랄것같다.
그시각 우디쪽.
“…뭐야 이거.”
“오~ 사람이 됐네.”
“일단 제시한테 가야하나?”
“가야겠지.”
그런 대화가 오고갈때. 제시쪽.
“불스아이! Yee-haw!”
사람이 됐기때문에 원래 처럼 등 뒤에 말처럼 타진 못하고 엎혀서 간다
둘쪽 모두 둘을 만나기 위해 간다. 가는길. 만난다.
못 보고 지나갈뻔 한다.
“…우디?”
제시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지나가려던 우디한테 말을 걸었다.
“어? 제시?”
“오!! 우디 맞구나?”
우디가 제시를 본다. 보다가 제시를 엎고 가고있는 불스아이를 본다. 당황.
“저거 불스아이야?”
”..아. 응! 불스아이야.“
일단. 소동은 일단 락. 고1이니깐 학교도 안가고 이러고있을수만은 없다.
몇일뒤. 일단 학교에 간다. 교복은 모르겠고 일단 운 좋게 길에서 주은 돈으로 대충 옷을 산다. 원래 그 장난감 그 옷을 입을순 없잖아.
학교 첫 등굣날.
출시일 2026.06.29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