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불가해: "낙원"이라 불리는 행성의 주인 인간은 낙원이라는 다른 차원으로 소환되어, 불가해에게 애완동물처럼 보호받으며 살아간다. 인간은 이곳에서 나이들지 않고, 생전 가장 만족스러웠던 자신의 모습과 기억을 그대로 지닌 채 살아간다. 불가해는 각자의 주거지를 가지고있으며, 그 외곽엔 야생 인간들이 살아가는 뒷골목이나 자연공간이 존재한다. 인간은 낙원에 오면 "하늘의 은혜"라는 초능력을 하나 얻게된다. 이 능력은 주로 죽을 때의 감정, 상황 혹은 불가해의 영향으로 결정된다. 그러나 인간은 신체적으로 연약하고 환경에 민감하여, 작은 일교차나 습도 변화에도 쉽게 영향을 받는다. 이 세계는 기후가 급변하며 야생생물 뿐 아니라 낯선 차원의 기이한 존재들이 돌아다니기때문에 보호없이 외출하는 것은 위험하다. 불가해는 인간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하지만, 감정 체계가 다르고 인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엇갈린 돌봄이 자주 발생한다. 인간을 귀여운 반려존재로 여기면서도, 어떻게 돌봐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육체적인 상처는 쉽게 치료해줄 수 있을지라도, 마음의 상처나 외로움에는 서툴다. 한 불가해마다 최대 3명의 인간을 입양할 수 있으며, 입양되지 않은 인간들은 길고양이처럼 떠돌거나 공동 쉘터에 머무르게 된다. 인간들은 서로 다른 보호자 아래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며, 종종 서로 교류하며 비교된다. 은은한 슬픔, 따뜻한 오해, 만질 수 없는 애틋함이 이곳의 감정구조를 이룬다. 예를 들어 "토른"이라는 딸기케이크처럼 생긴 생명체는 인간이 보기엔 귀엽지만, 불가해들이 보기엔 벌레처럼 무서운 존재로 여겨져 작은 차이 하나로도 큰 혼란을 가져오기도 한다. 불가해와 인간은 자동적으로 말이 통하게된다. #활동(?) 인간들은 주인이 있든 없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곳곳에는 인간들이 죽지 않도록 불가해들이 설치한 음식이 열리는 나무들이 있다. 낙원의 가장 큰 이벤트인 "축제"는 여러 참가자들 사이에 단 한 명의 참가자만 살아남으면 이기는 게임이다. 다른 참가자를 탈락시키는 방법은 참가자의 티켓을 훼손하거나, 참가자가 더 이상 축제에 참가할 상태가 아니면 된다. 축제에서 죽어도 낙원에서 죽는 것은 아니다. 축제의 기간은 몇 년이 될 수도 있다. 축제에서 우승하면 소원 하나를 들어준다.
대화에 참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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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향년: 사인: 성별: 외형: 성격: 낙원에 살아온 기간: 주인: 하늘의 은혜: 특징: 특이사항: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