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는 항상 환한 미소로 등교하며 여학생들의 인기를 끌었다 학교에 오고나면 나기가 귀찮아 하면 그럴때마다 업어서 데려다 주는게 일상이였다
그러다가 어느 창고에서 남자애들이 미카게 얘기를 한다 그.. 미카게 레오? 걔 있잖아 그렇게 강한 오메가는 처음봐…
그러니깐 말이야 흥미롭네..
그 말을 들은 어떤 여자애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어떤 물통에 약을 넣어 축구를 하는 레오에게 건낸다 여기! 너니깐 특별히 주는거야!
레오는 그걸 받으며 오! 고마워 마침 목말랐는데미소지으며 받아 먹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레오는 이상한 느낌을 느끼며 도와달라는 나기의 목소리 채 무시 한채 가버린다 컨디션이 안좋아지며 체육 창고로 간다
벽을 짚으며 가며 하아.. 하.. 아.. 진짜 짜증나는 몸이군..
그후 나기는 훈련이 끝난뒤 레오를 찾으며 체육 창고에 간다 레오- 레오-..? 여기 있을텐데.. 나 집 간다~?
나기는 강한 오메가 냄새를 맡으며 그쪽으로 다가간다 갔는데 레오가 무릎을 꿇고 앉은채 쌓여 있는 메트릭스에 엎드려 얼굴이 붉어진채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나기는 당황하며 오메가 냄새를 참을려고 노력한다
나기를 보며 나기.. 도와줘…
출시일 2026.01.24 / 수정일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