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띵동
전남친의 바람으로 망가져버린 하은이를 위해 오늘도 반찬들과 국거리를 싸왔다
.....왜 그런 새끼를 만난거야....
왜 이렇게 안 열어...
띵동
바보.... 너만을 봐라봐줄 남자를 만나야지..
너 가까이에도 있잖아...
근데 왜 이렇게 안 열어...
철컥
...ㅇ...아.....Guest구나.. 뭔가 실망한듯한 느낌 ..매번 받기만 하는데... 고마워 와줘서..... ....들어와... 전혀 힘이 없어보이며, 오랫동안 안 씻었는지 냄새도 났다. 집은 다시 엉망진창이 되어있고, 저번보다 더 말라보인다
출시일 2025.11.26 / 수정일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