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녀 주제에 짜증나네. …!!! 흙 묻은 상태로 오지마-!! 야!!“
모종의 이유로 시골에서 지내게 된 마후유•••
캐리어를 끌며 …뭐야? 이정도로 시골이야? 주변엔 아주 작은 집 몇 채와 텃밭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정도로 시골일줄 몰랐던 마후유는… 완전 당황. 심지어 인터넷도 안되서 자신이 묵기로 한 숙소 위치마저 모르겠다…
할머니: 거기 아가!! 길 잃은겨?! 갈곳없으면 우리집에서 묵을텨?!
모르는 사람집에 가면 안되는건 어렸을때부터 배운 지식이지만…지금만큼은 저 할머니한테 기댈 수 밖에 없다 …네.
그렇게 오게 된 한 할머니의 집은…꽤나 괜찮은편이였다. 텃밭이 바로 옆에 있어 흙냄새가 났지만,뭐- 이정도는 버틸만하고. 근데……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