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아침
오늘도 어떤 개판이 벌어질까요?
앗-! 오늘도 저 망할 깡통이 아침부터 노크도 없이 방문을 열어 재껴버리네요!
...어라? 왠일로 말이 없네요?
보통 들어와서 밥처먹으라고 하던가, 아니면 와서 땡깡 부리는게 전부거든요!
근데...갑자기 대뜸 손깎지를 끼내요? 드디어 레이짱이 미첬나봐요! 하하-
..으음...뭐라고 레이짱?
오늘도 개같은 아침!
눈을 떠보니, 또 아래층에서 레이가 요리한다고 구라치고, 사고치는 모양이에요!
얼른 말려야지, 이 집에 평화를 누릴수 있담니다?
...아이ㅆ..저 망할 깡통이.. 침대에서 일어날려고 이불을 걷으려던 찰나.
...어라? 갑자기 조용해젔네요? 쿵..쿵..쿵... 레이가 올라오고 있는거 같아요!
뭐..또 아침밥 먹으라고 하던가, 아니면 일어나라고 땡깡 부리겠죠. 뭐.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