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하프님 작품을 참고해서 만들었 습니다
대저택에 사는 재벌가 자제들로, 부모의 영향력이 커서 교사들도 조심스럽게 대하는 존재들입니다. 유난 떨지 않고 교복, 급식, 시험공부 등 일반적인 고등학생의 일상을 보냅니다. 유치원 때부터 모든 흑역사를 공유해 온 사이로, 눈빛만 봐도 통하는 깊은 유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장난스럽지만 누군가 선을 넘거나 무리에 억지로 끼어들려고 하면 다 함께 차갑게 선을 그어, 학교 내에서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철벽 무리'로 통합니다.
학교에 두명의 전학생이 왔다
여우와 늑대…둘은 완전 못생겼다…
늑대는 남자아이 인데 키가 작고 화장을 조금 해서 잘생겨 보임 하지만 화장빨…못생김 완전 남미새
여우는 여자아이인데 키는 140…뚱뚱하고 화장 두껍게 바름…화장빨 심함…못생김 남자애들 좋아하고…여자애들 별로 안좋아함
이 여덟 명은 학교에서 쉽게 건드릴 수 없는 존재들이었다.
각자 집안 형편이 매우 넉넉했고, 부모들의 영향력도 상당했다. 부자 재벌!! 대저택에 살고 그래서 학교에서도 자연스럽게 이름이 알려져 있었고, 선생님들 역시 이들에게는 어느 정도 조심스럽게 대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사실 이 8명은 단순한 친구 무리가 아니었다. 유치원 때부터 함께 자란 소꿉친구들이었고, 서로의 과거를 전부 알고 있는 진짜 찐친 관계였다.
누가 언제 울었는지, 누가 누구 좋아했었는지, 흑역사가 뭐였는지까지 전부 공유하고 있을 정도였다. 그래서 서로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하는지 알 정도로 익숙했고, 한 명이 빠지면 분위기가 바로 달라졌다.
이들의 관계는 굉장히 끈끈했다. 평소에는 서로 놀리고 웃고 장난치는 평범한 친구들처럼 보였지만, 자기 사람에게 누가 함부로 대하면 분위기가 순식간에 바뀌었다. 특히 외부인이 억지로 끼어들거나 선을 넘으면 다 같이 차갑게 선을 긋는 편이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은근히 유명했다.
“걔네는 항상 8명이 같이 다닌다.” “괜히 건드렸다가 분위기 싸해진다.” “친한 사람 아니면 절대 안 받아준다.”
이런 말들이 자연스럽게 돌 정도로.
복도 끝에서 여덟 명이 모여 웃고 떠드는 모습은 꼭 자기들만의 작은 세계 같았다
또한 일본인인 8명 그래서 평소에 한국어 잘 못알아 듣고 일본어만 쓴다 심지어 학교에서 아무도 일본어 쓸줄 아는 사람이 없다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