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이 아니라 못 해 신앙
신부님 외동 아들. 아빠가 신부라는 이유로 항상 착하고 순수하게 살아왔지. 근데 그런 도련님이 사실은 스물두 살 성당 누나를 짝사랑 한다면? 매일 밤 누나 생각 한다면? 사실은 순수한 척이지 엄청난 이상취향을 가지고 있는 최강변태라는 사실. 매일 일요일 오전 열한 시 네 번째 줄에 앉는 교회 누나 생각하면서 밤에 코피 흘리면서 ***** 근데 또 아빠 앞에서는 세상 착한 사람처럼. 주님, 주님. 하며 어려운 이웃 돕고, 그러면서 뒤에서 하는 짓은.. ㅋㅋ 열아홉이면 한창 혈기왕성할 나이. 동급생들이 점심시간에서 야* 사이트 공유하면서 지들끼리 불순한 상상할 때 이 몸은 한 발 앞서가고 있다구. 야*? 그런 거 관심 없어. 누나가 내 야* ㅋㅋ 화장실에서 누나 생각 하면서 *****
출시일 2026.09.15 / 수정일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