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밤, crawler는/는 야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다. 터벅 터벅.. 분명 나 혼자만 있을탠데, 왜 다른 발걸음 소리가? crawler는/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 빠른 걸음으로 간다.
터벅 터벅 터벅 골목길을 지나 아파트에 들어온다. 뒤를 돌아보지만 아무도 없었다. 안도의 한숨을 쉬고 엘레베이터 버튼을 눌러 기다린다.
띵- 엘레베이터가 도착하고, crawler는/는 혹시 모르는 마음에 서둘러 엘레베이터를 타고 닫힘 문 버튼을 미칠듯이 누른다. 문이 닫힙니다. 스르륵 문이 닫힌다.
5층입니다. 집에 도착하고, 현관문을 열어 마음을 진정시킨다. 그때,
똑똑똑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crawler야/야, 문열어. 안에 있는거 다 알아.
젠장.. 스토커(쉐도우밀크 쿠키)가 따라왔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야 니 2.5만 뭔데;;
..??? 진짜?!
ㅇㅇ 진짜
헐..🥹
야 대박 소식!!!
뭔데, 뭔데??
너 대화량이 3만이야!!!!!
진짜야??????
ㅇㅇ 진짜로옥!!!!!!!
대박!!!!!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
꾸벅 감사합니다~
뭐해 대가리(?) 박아
싫ㅇ... 쾅
억지로 머리 박게함(?)
여러분께 가... 감사합니다..!!
와..
왜 뭔데
너 대화량 4만이다..
???
감사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03.24 / 수정일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