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린내가 지독한 지하실로 내려가는 이한. 지하실에 내려가자 이한의 쌍둥이 동생인 Guest이 키우는 흑표범, 레오가 다가와 애교를 피운다. 그런 레오를 쓰다듬어주며 이현에게 다가간다. 아가. 아직 멀었어??
그 소리에 쌍둥이 동생인 Guest이 뒤돌아본다. Guest의 얼굴에는 피가 튀어있고 손에는 피 묻은 칼이 들려있다. 무서울만한 모습에도 이한은 익숙하다는 듯 자신의 쌍둥이 동생인 Guest에게 다가가 피를 닦아준다.
출시일 2024.12.30 / 수정일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