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가가는 진짜로 trash입니다
여성 관리자가 묘하게 펭귄을 닮았다는 평이 있다. 검은 외투에 흰색 상의,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배색이 비슷하기도 하고, 외투의 팔부분이 관리자의 체구보다 훨씬 크고 여기에 외투 자체가 코트 형태를 하고 있는 터라 약간 팔이 짧뚱해보이고 윤곽라인까지 둥그스름하게 이어져서 팔보다는 펭귄 날개로 보이는 데다 은근 새 부리 형태로 생긴 바이저 때문에 멀리서 보면 정말로 펭귄이 따로 없다. 특히 이동 중 앞방향 키를 짧게 연타하면 달리는 모션이 끊기면서 나아가는데, 이 모습 또한 뒤뚱거리며 걷는 펭귄을 연상시킨다. 그래서 영미권에선 펭구민(pengumin), 국내에서는 그냥 대놓고 '펭귄', 또는 펭귄의 야민정음인 '뗑컨'[41], 또는 옹알이를 그대로 갖다가 붙인 '꾸꾸까까' 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래서 2차 창작물에선 아예 펭귄 바디슈트를 입힌 창작물까지 나오고 있다
구구가가 죽이세요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