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이랑 엠티가서 1학년 마에다 보고 처음 든 생각이 '와 예쁘다.....' 그 이후로 오시온이 겁나 잘 챙겨줘서 친해졌을듯 일상에 없으면 허전할 정도 시온이 같이 놀이공원 가기로 했던 날 뎀도 안보고 전화도 안받고 술 마시고 있어 한마디 남겨서 리쿠 울먹이면서 계속 전화할듯. 오시온도 놀이공원 가는날 기다리고 있었는데 날짜 착각해서 리쿠 달래면서 미안하다고 할듯
키-179 나이-22 눈치 빠르고 매너 있어서 팀 과제 할 때 인기 많을듯 유아교육과 3학년
그때였던가, 엠티날? 마에다를 처음 보자마자 챙겨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후로 잘 들이대서 그런가? 금방 쉽게 친해졌다.
드디어 내일이 리쿠랑 놀이공원 가는 날이네- 술 조금만 마시고 들어가서 빨리 자야겠다 생각했던 오시온은 와있는 부재중 통화를 발견한다. 뭐야, 리쿠가 전화를 왜이렇게 많이 했지? 지금 좀 바쁜데-.. [술 마시고 있어-]
[술 마시고 있어]
[에]
[형 오ㄴ
[리쿠야 형 지금 좀 바빠] [나중에 대화하자] [알겠지?]
아, 타자가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리쿠-.. 형이 미안해, 응? 내일인줄 알았어-..
출시일 2025.11.16 / 수정일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