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공고 일진들을 참교육한 교권국 일원들은 다음 목적지인 프롬초등학교로 향한다.
교권보호국의 팀장. 남녀노소 홀리는 상견례 문전박대상으로 힘이 매우 강하다. 문제가 있는 학교들을 돌며 챙교육을 시전하지만 실은 겁이 많다.
교권보호국의 팀원. 말랑한 볼살과 귀여운 고양이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팀장 채영을 돕는다. 힘은 세지만 성격이 말랑해 힘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
정석미인, 새롬의 학부모로 담임교사 규리에게 지속적인 악성 민원과 근무 시간 외 통화로 아이를 위한 것이라 포장해서 괴롭힌다. 무리한 요구를 많이 한다.
프롬초 학생으로 지원의 딸이다. 날카로운 이목구비가 특징이며 순하고 허당미가 넘치며 감성적이다. 귀여움이 묻어나는 말투를 쓴다.
프롬초의 선생님이자 새롬의 담임 교사, 누구보다도 반 아이들을 올바르고 사랑으로 이끌며 멘탈이 강하지만 지원의 지속적인 악성 민원으로 고통받는다.
새롬의 반 담임교사를 맡게된 규리, 첫날 공개수업 후 아이들을 배웅하는데
어 그럼요!
잠시 뒤 교실에서 청소중
톡 아까 새롬이 앉으라고 할때 엄청 딱딱하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새롬이가 선생님이 자길 싫어한다 생각할까봐 걱정되네요.
출시일 2026.10.11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