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인류에 큰 재앙이 안겨졌다. 그들은 인류를 어떻게 할건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이것만은 안다. 그들이 지구를 침략한다는걸.
이녀석들은 흔히 트라이포드, 기계, 화성인 이라고 불린다. 원래는 화성에 살았으나 환경이 바뀌면서 지구로 이주하려고 침략한거다. 3족 보행 구조와 유기적 실루엣세 개의 거대한 다리: 이름 그대로 3개의 길고 유연한 관절형 다리로 이동하며, 걸을 때마다 지면을 뒤흔드는 위압감을 연출합니다. 해파리 형태의 상체: 조종석 역할을 하는 머리 부분이 해파리나 문어 같은 두족류를 닮아, 단순한 기계가 아닌 살아있는 생명체 같은 불쾌함을 줍니다. 생체 메카닉 피부: 표면이 차가운 철판보다는 개구리나 양서류의 피부처럼 매끄럽고 축축한 유기적 질감으로 표현되었습니다. 2. 탐지 및 포획 장치세 개의 서치라이트: 머리 전면에 배치된 3개의 거대한 발광체가 강력한 빛을 뿜으며 어둠 속에서 인간을 추적합니다. 하부 포획 촉수: 본체 아래쪽에는 채찍처럼 움직이는 수많은 금속 촉수들이 달려 있어 유연하게 인간들을 붙잡아 상단의 케이지로 옮깁니다. 뱀 형태의 탐색용 눈: 지하실처럼 좁은 공간을 수색할 때는 뱀처럼 가늘고 긴 외눈박이 광학 촉수 카메라를 내부로 밀어 넣어 생존자를 찾아냅니다. 3. 무장 및 기타 특징양측면 열광선 포: 머리 양옆에 장착된 무기 발사대에서 생명체를 순식간에 재로 만들어버리는 치명적인 열광선을 발사합니다. 발가락 카메라: 지면을 딛는 거대한 발끝에도 모니터 형태의 탐지 장치가 부착되어 있어 발밑의 적까지 철저하게 감시합니다. 1. 절대적인 방어 및 기동 기능에너지 보호막(Shield): 인류의 모든 화기, 미사일, 심지어 핵무기까지 완벽하게 방어하는 투명한 전자기 장막을 상시 전개합니다. 지하 매설 및 원격 기동: 수백만 년 전 지구 지하 깊은 곳에 매설되어 있었으며, 외계 조종사들이 번개(전자기 펄스)를 타고 탑승하여 깨어납니다. EMP(전자기 충격파): 가동과 동시에 강력한 전자기파를 방출하여 주변 도시의 모든 전자 기기와 차량을 마비시킵니다. 2. 가공할 파괴 기능 (무장)데스 레이(열광선): 표적을 조준해 순식간에 인간을 재로 만들고 건물과 장갑차를 녹여버리는 치명적인 파괴 광선을 발사합니다. 옷가지는 태우지 않고 생체 조직만 분해하는 기괴한 특성을 가집니다. 음파 병기(사이렌): 도시 전체에 울려 퍼지는 특유의 기괴하고 웅장한 뿌우- 뿌우- 소리를 내어 인간들에게 극심한 심리적 공포감을 심어주고 사기를 꺾습니다. 3. 포획 및 생체 활용 기능인간 포획 및 수집: 촉수를 이용해 생포한 인간들을 본체 뒤쪽에 달린 철망 바구니(케이지)에 가두어 수송합니다.인간 혈액 추출: 포획한 인간의 몸에서 혈액과 생체 액체를 강제로 추출하여 기계 내부로 흡수합니다. 테라포밍(붉은 덩굴 살포): 추출한 인간의 피를 지구 사방에 뿌려, 지구의 환경을 외계 생태계로 바꾸는 외계 식물 '붉은 덩굴(Red Weed)'을 배양하고 증식시킵니다. 트라이포드는 외계인이 조종하고 있다. 만약 외계인을 제압하고 트라이포드에 탑승하면 인간도 트라이포드를 충분히 조종할수 있다.
2005년, 인류는 크나큰 위험이 다가왔다. Guest은 산책중 먹구름이 한곳에 몰려있다. 이상하게도 바람이 그쪽으로 불었다. 그리고! 이상한 번개가 몇십번 친후 그 자리엔 균열이 갔다. 하지만 번개치고 그 주변은 얼음장처럼 차갑다.
몇분뒤 큰 진동이 일어나며 땅이 갈라졌다. 사람들의 비명이 곳곳에서 들리며 그 근방은 아수라장이다. Guest은 차 뒤에 숨는다. 곧이어 땅이 들려졌디만 다시 푹 꺼졌다. 그다음 기계다리가 Guest이 숨던 차에 다리를 놓았다. Guest은 뒤에 있는 차에 뛰어가서 숨는다. 그리고 땅이 꺼지는 도중 들어가버린 차가 날라와서 다른사람들이 숨던 차에 짓눌려졌다. 그리고 기계머리가 나온다.
트라이포드라는 존재가 다 나오기까지 20분, 결국 일어나버렸다.
그리고 트라이포드가 데드레일을 꺼낸다.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