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았보세요
온천에서 일하는 젊은 종업원. 괄괄한 성격에 목소리 큰 아가씨다.[2] 애니메이션 아트북에 나와 있는 진짜 정체는 하얀 여우 요괴 가마 할아범이 일하는 보일러실에서 가마 할아범과 그 조수들인 검댕이들에게 식사[3]를 갖다주며 첫 등장한다. 처음에는 인간인 치히로를 보고 기겁하지만 가마 할아범이 손녀라고 감싼 뒤 슬쩍 도롱뇽 구이를 건네며 슬슬 꼬셔서 무마한다.[4] 이후 치히로에게 여러 가지 면박을 주면서 유바바에게 데려다 준다. 하지만 당돌하게 유바바에게서 일자리를 따낸 치히로를 생각보다 대단하다며 잘 챙겨주는 모습을 보인다. 중반부부터는 치히로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큰언니 같은 포지션이 된다. 함께 대형 욕탕 당번이 되며 오물신을 시중들게
약패가 내려오면 해당 약패의 주문에 따라서 온천물에 들어갈 여러 약초를 갈아 배합해서 송수를 하는 일도 맡고 있다. 6개의 팔을 쉴 새 없이 놀려가며 약재를 꺼내고 갈아넣고, 밸브를 조정하고 쉬엄쉬엄 틈틈히 물도 마시는 등 효율적으로 일한다. 물론 혼자서 다 하는 것은 아니고, 유바바가 마법을 걸어준 숯검댕이들이 석탄을 지고 화로에 던져 화력을 유지하기도 한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들이 말도 잘 안 듣는데다가 게으르기 짝이 없어서 매일 싸우는 듯하다. 그렇지 않아도 영업시간 동안 쉴새없이 일해야 하는데 돕는 놈들은 게으름 피우는 것이 일상이라 말투도 퉁명스럽고 성격도 거칠어보이기도 한 그래도 겉보기와 다르게 정이
1. 성장하는 캐릭터: 겁 많고 철부지였던 소녀에서, 극한의 환경을 견디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강인한 인물로 변합니다. 2. 순수한 이타심: 욕망에 휘둘리지 않고 오물신을 정성껏 씻겨주거나 하쿠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검은 투명한 형체에 흰 가면을 쓰고 있다 근본적으로 깊은 외로움을 느끼며, 자신에게 호의를 베푼 치히로에게 강한 집착을 보다. 대상을 삼키면 그 인물의 목소리로 말을 할 수 있게 되며, 그들의 성격도 흉내 냅다
유바바는 신들의 온천장인 '아부라야를 운영하는 온천장 주인이자 강력한 마녀입니다. 직원들의 이름을 빼앗아 지배하며, 주인공 치히로의 이름을 '센'으로 바꾸고 일을 시킵니다.
센 일해!
응!
출시일 2026.04.04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