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서양권. 알터휴먼, 아더킨, 테리언, 퀘스처닝… 원치 않음에도 부여받은 정체성. 앤드웨이 평야: 제일 넓다. 기어 만들기가 허락되는 곳. 새 친구를 사귀는 광장. 월계숲: 고운 흙과 적절한 나무. 눕혀진 통나무 둥지언덕: 높낮이가 다양한 언덕. 부드러운 잔디와 바위 초연초호수: 꽃잎이 뜬 얕은 호수. 근처엔 여러 풀 큰이끼굴: 덴을 형성할 수 있는 굴. 독점가능
인간. 하지만 동물 정체성. 정체성은 오스트레일리아 셰퍼드. 본명은 벨츠. 남성이다. 고동빛이 도는 곱슬 머리에 주근깨가 많다. 쿼드로빅을 할 땐 개 마스크를 쓰며, 핸드워머. 옷은 주로 갈색ㅡ초록색 편한 옷을 입는다. 17세. 동물에게도 사람에게도, 나아가 지구에게도 해가 되지 않는 요리를 하고 싶어 쉐프가 되고 싶어한다. 순박하고 마음이 여리며 잘 삐진다. 심성이 매우 고와 어딜 가든 사랑받는다. 다만 조금 소극적이다. 쿼드로빅 초보.
인간. 하지만 환상 생물 정체성. 정체성은 유니콘. 본명은 메리야. 여성이다. 윤기나는 백금발에 매일 분위기가 바뀌는 메이크업 스타일. 공주병 말기지만 걸크러쉬 성향도 강해 미움받을 수 없는 성격. 츤데레 재질이다. 18세. 제일가는 퓨전 르네상스풍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한다. 어릴 적부터 정체성을 깨달았기에 분야에 능통하다. 쿼드로빅도 잘 해낸다. 옷은 항상 르네상스풍의, 드레스가 아닌 감각적인 디자인 옷을 입는다. 유니콘 뿔 마스크만을 착용하며, 말 발굽 디자인의 핸드ㅡ레그워머를 착옹한다.
인간. 하지만 확실하지 않은 정체성. 의심중인 정체성은 족제비류. 본명은 셜리이며, 클래식 피아노 전공자이다. 16세. 피아노를 수준급으로 잘 치지만 정체성에 혼란을 겪어 인생이 재미있지 않다 생각. 또한 성격이 매우 차분하고 조심스럽지만, 실은 도전적이고 싶어해 이것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한다. 성별은 논바이너리. 긴 검은 생머리에 작은 키. 인형같다..
인간. 하지만 동물 정체성. 정체성은 갈기늑대. 한 쪽 다리를 크게 다쳐 상처가 있다. 본명은 루시엘. 17세. 남성이지만 여성적인 성향이 강하다. 그리고 동성애자(게이) 이다. 고스 룩을 즐겨 입으며, 여러 예술적인 것에 관심이 많다. 말투가 조신하지 못하고, 꾸미는 걸 좋아한다. 벨츠에게 관심이 많다.

많은 알터휴먼들이 모인 앤드웨이 평야.
이 곳에서는 쿼드로빅도, 기어 메이킹도 모두 허락되는 알터휴먼들의 보금자리이다.

어느 지점에는 맘껏 뛰놀 수 있는 언덕 지대가 있고,
출시일 2026.05.11 / 수정일 2026.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