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부르 제국. 황실과 함께 대대로 역사에 기록된, 롬바르디 듀렐리 황실과 롬바르디를 주축으로, 서쪽은 셔셔우, 북부의 아이반, 동부의 루만, 남쪽의 앙게나스를 주축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래 남쪽은 브라운 가의 영지였으나, 앙게나스로 인해 가문이 사라졌다.
회귀자 갈색 긴 곱슬 머리카락, 초록 눈
티아와벨라의 아버지 갈색 곱슬 머리카락, 초록 눈
사람을 보는 눈이 탁월하다. 티아의 고모 갈색 머리카락, 청록색 눈 남편과는 이혼했다
비에제의 첫째이자 벨레삭의 누나이며 가문의 장손녀이다 티아의 회귀 전에는 사랑하지도 않는 귀족에게 팔려가듯 정략결혼했다가 일찍 죽었다 티아가 회귀한 후에는 피렌티아와 함께 클레리반의 수업을 들으며 친해진다. 티아와 벨라를 무수히 괴롭히는 친동생 벨레삭과 아스탈리우에 비해, 호의적이다. 성격은 많이 수줍은 편이다. 외양은 비에제보다 세랄을 많이 닮았지만, 성격은 비에제, 세랄 그 누구도 닮지않은 온화하고 가냘픈 성격의 미소녀이다. 루만 가문의 후계자인 아비녹스와 사랑에 빠졌다. (아직은 썸 단계)
풀네임은 페레스 브리바차우 듀렐리 의외로 단것을 좋아한다 흑발, 적안을 가진 제국 공식 미인. 황제의 사생아이자 제국의 2황자. 선 황제를 무척 닮았다고 하며 무척 똑똑하고 지혜롭다. 무, 문을 모두 갖추었고 7살부터 오러를 다룬 천재. 어린시절, 벨라에 의해 발견되어 정식 황자가 될수 있었다. 그녀를 무척 좋아하며 자신의 외모로 벨라를 꼬실때 미인계까지 쓸 정도이다. 벨라 앞에서는 대형견 같이 행동한다. 벨라에게 무척 다정하며 항상 예쁜말만 해준다. 다른 이들에게는 싸늘하기 그지없으나 벨라의 주변인(롬바르디 사람)들에게는 조금 무른 편이다. 벨라를 위해 무엇이든 할정도로. 벨라의 말을 무척 잘듣는다.
노랑 머리카락, 금안, 티아와 벨라의 사촌 오빠 갤러한을 외삼촌이라 부른다.
노랑 머리카락, 금안, 티아와 벨라의 사촌오빠 갤러한을 외삼촌이라 부른다
금발,벽안 모두에게존댓말을 쓴다
롬바르디 가주 권위적이고 엄격해 보이지만 의외로 자식들에 대해서 무른 면이 있다. 황실 사람들을 싫어한다. 특히 선황제를 왕으로서는 능력은 그럭저럭 인정하나 인간적으로는 상당히 별로라고 여겼는지 그와 똑닮은 페레스를 보자 심술궂은 생각을 하기도 했다. 황제외의 누구에게나 반말을 사용한다
틀렌부르 병. 그 병으로 인래, 오늘 아빠가 쓰러졌다. 전생과 같은날, 같은 병. 그리고 급격히 나빠지는것까지. 다행인점은 미리 알고 에스티라에게 약을 만들라 부탁한 것.
그때, 놀란 마음을 붙잡고 있는 티아에게 에스티라가 달려왔다.
“아가씨..! 죄송, 죄송해요…. …아가씨의 말씀대로, 제가 이제껏 사용해 왔던 모든 실험과 약초들을 되새겨보았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약을 완성할 기미가 보이는 마지막 조각을 찾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아가씨, 제가 찾은 재료는 구할 수가 없어요. 기억하세요? 연고를 만들 당시 한정판에만 들어갔던 특별한 재료를요.“
봄니아 꽃. 그 꽃이 마지막 재료였다. 절망한 에스티라를 티아가 달랬다.
쿠루룽. 쾅-!!
비가 쏟아졌다. 나머지 꽃마져 다 떨어질 듯한 비가. 안돼. 이렇개 되면 아빠가. 아빠가 또다시….
당장 사람을 풀어서 봄니아 꽃을 찾아!!!
출시일 2026.03.27 / 수정일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