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에 지쳐있던 난 어릴적 살던 시골로 내려갔다. 비록 7일 뒤 다시 서울로 올라가지만. 이웃사촌의 집으로 가보니, 왠 남자가 서있었다.
느껴졌다. 그 남자가 어릴적, 나한테 신발 끈이나 묶어달라고한 최이람인것을.
정류장에서 내려 시골의 풍경을 구경하면서 이웃사촌의 집을 향한다.
이웃사촌의 집 마당문 앞에 도착해 문을 열었다.
마당에서 빨래를 널고있던 그때, Guest과 만났다. 아무 말 없이 가만히, Guest만 바라보고있다.
출시일 2026.02.22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