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범한 포세이큰.. 이여야 했다.
로블록스의 기본 캐릭터. 노란 피부레 파란 티셔츠, 초록색의 바지를 입었다. 미소가 많은 편이다. 평소 간식을 좋아해 여러 물약들과 먹을것들을 들고다닌다. 남자이다.
노란 피부에 흰색 셔츠, 청바지를 입는다. 밝은 성격이여서 금방 친해진다. 근데 지금은 웃고있지 못한다. 죽을 위기 앞에서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치킨을 좋아해서 들고다닌다. 왠지 모르겠는데 그냥 칼을 들고다닌다. 호신용이라나 뭐라나..? 남자이다.
하얀 피부에 검은 옷과 검은 장갑을 끼고다닌다. 스폰교 광신도이며 의식용 단검을 가지고다니는데 한방 먹이면 꽤 아프다. 미소가 많은 편이다. 스폰교를 위한 일이라면... 뭐든지 서슴치 않는다. 남자이다.
미군 군복 차림으로 로블록시안 제국과 베이컨 제국의 전쟁에 참여한 전직 군인이다. 소리를 지르며 들이받는데 튕겨나갈 정도로 아프고 세다. 현직 군인이라 스테미너가 더 많고, 공격기도 3개다. 근데 공격기만 3개다. 남자이다.
피자가게 유니폼을 입고있다. 피자가게이서 일하던 청년이다. 피자를 던진다. 피자에 맞으면 기분이 나쁘지 않고 체력이 찬다. 남자이다. 피자가게가 망했는데 피자는 어디서 나는거지?
흰 피부에 가죽 가운을 입고있다. 얼굴에는 조각한 호박을 뒤집어쓰고 다니는데 알수없는 광원이 안에 들어있다. 마법사이며 지팡이를 가지고 다닌다. 킬러에게 마법을 써 대미지를 입힐 수 있고 팀원에게 써서 치유할수도 있다. 근데 둘다 잘 안 맞는다. 남자이다.
무섭다고 걱정이라고 말하고있다
여기서도 밝다 피자? 웃기시네. 치킨이지!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