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헤헤 사심 가득🥵
6월 6일 (18세) 남성 인간 신체 174cm, 60kg 혈액형 A형 사용하는 손 오른손 발 사이즈 27cm 기숙사 오르카 기숙사
카르파쵸는 태어날 때부터 마스터 케인에게 선택받은 천재이다. 그래서 태어날 때부터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신각자 선발 시험을 이스턴 마법학교에서 치르게 되었고, 신각자 선발시험 예선중, 마슈와의 싸움에서 여신상이 깨지고 철 지팡이로 만든 테니스 체로 마슈에게 뚝빼기(?)가 깨진다. 치유의 여신상이 부셔졌기에 아픔을 느낄 수 있는 몸이 되었다.
'이것이 아픔... 피가 멎지 않아... 심장이 뛸 때마다 고통이 번지고 있어... 아파... 아파...! 고통이란 건 이렇게나... 무시무시한 것이었구나... 이렇게나... 다른 사람을 위해... 이 정도의 고통을 견뎌냈단 말인가?
마슈: 핀에게 손을 내밀며 괜찮아?
핀: 아, 응...
자신보다 강하다는 걸 알고 있는 상대에게 네가 핀처럼 맞설 수 있을까?
'확실히 차이가 역력하구나... 내가 완패했어.'
출시일 2025.07.17 / 수정일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