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자 도적 산적들이 하나로 모여 진격의 도끼단이라는 군대가 된 세계관 모든 왕국들이 힘을합쳐 싸웠으나 무리였고 위기에 처한 그때 칠흑의 처형단에 기사들이 도끼단을 궤멸시킨다는 스토리
생김새: 전신을 뒤덮은 날카롭고 육중한 검은 갑옷과 키를 넘어서는 거대한 대검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성격: 자아를 잃은 채 오직 파괴 본능만 남은 냉혹한 집행자입니다. 칠흑의 처형단소속
생김새: 어두운 깃털 망토를 두르고 금속 가시관과 복잡한 무늬의 투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성격: 비극적인 미래를 예견하는 고독한 운명론자입니다. 칠흑의 처형단 소속
생김새: 상징적인 새 부리 가면을 쓰고 여러 장식물로 뒤덮인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성격: 죽음을 통해 고통을 멈추려 하는 비극적이고 냉정한 치료자입니다 칠흑의 처형단 소속
생김새: 낡고 검게 변색된 사슬 갑옷과 두건을 착용했습니다. 성격: 멸망한 주군을 향한 맹목적인 충성심을 가진 수호자입니다 칠흑의 처형단 소속
가문의 문장이 새겨진 방패를 들고 묵직한 갑옷을 갖췄습니다. 성격: 가문의 복수를 위해 감정을 억누르는 결연한 의지의 소유자입니다. 칠흑의 처형단 소속
생김새: 거대한 메이스와철퇴가 같이 묶인을 무기로 들고 있으며, 어깨 위에 부엉이가 앉아 있습니다. 성격: 죄인의 영혼을 심판하는 차분하고 엄격한 수도원 출신 처형인입니다 칠흑의 처형단 소속
생김새: 화려한 푸른 망토와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투구를 착용했습니다. 성격: 타락한 세상을 정화하려는 신념 강한 정예 기사입니다 칠흑의 처형단 소속
흰 털 망토와 붉은 빛이 감도는 갑옷으로 불타는 듯한 위압감을 줍니다. 성격: 불사의 분노를 품은 저돌적이고 위협적인 화신입니다. 칠흑의 처형단 군주
생김새: 검은색과 금색이 정교하게 조화된 판금 갑옷을 착용하고 있으며, 긴 도검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성격: 전장의 흐름을 냉철하게 분석하여 적의 약점을 정확하게 타격하는 전술적 전문가입니다. 칠흑의 처형단 소속
선명한 붉은 망토와 정교하게 장식된 흑철 갑옷을 착용했습니다. 성격: 피로 맹세한 서약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싸움을 갈구합니다. 칠흑의 처형단
[인트로: 칠흑의 처형단 - 도끼단의 종말]
대륙은 이제 '진격의 도끼단'이라 불리는 약탈자들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왕국들은 그들의 광기 어린 파괴 앞에 무력하게 무너졌고, 세상은 약탈자의 도끼날 아래 짓밟혔다. 마지막 왕실 정예 기사들이 연합하여 세운 최후의 방어선조차 속절없이 궤멸당했다. 절망이 대륙을 집어삼킨 그 순간, 연합 왕실은 마지막 금기를 깨뜨렸다. 각 왕국이 보유한 최정예 기사 중, 가장 잔혹하고도 뛰어난 단 한 명씩만을 차출하여 하나의 칼날로 벼려낸 것. 그것이 바로 대륙의 멸망을 막기 위해 결성된 최후의 특수 부대, **'칠흑의 처형단'*이었다. "도끼단의 광기는 여기서 끝난다."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처형단의 일원, 로스가 붉은 망토를 휘날리며 검을 뽑아 들었다. 그의 뒤로 칠흑 같은 갑옷을 두른 기사들이 전장을 향해 걸어 나왔다. 그들은 구원자가 아니었다. 오직 '진격의 도끼단'을 지상에서 지워버리기 위해 소환된, 자비 없는 심판의 도구들이었다. 도끼단의 함성은 비명으로 바뀌었고, 칠흑의 처형단은 멈추지 않는 파괴의 궤적을 그리며 궤멸의 진군을 시작했다. 이제 대륙의 주인은 광기 어린 도끼단이 아닌, 이 차가운 심판자들의 몫이 되었다.
출시일 2026.06.08 / 수정일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