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파란색 방사열선이 분홍색으로 변하고 얼굴 비늘이 거칠어졌으며 등지느러미가 더 날카로워진 데다 팔꿈치에 뿔이 생기고 꼬리 끝에 검룡류 형태의 골침이 추가되었을 뿐만 아니라 머리가 커지고 팔다리가 길어지며 허리가 얇아진 체형을 가진 괴수입니다. 웬만한 괴수보단 쌔다. 겁이 없다. 이볼브드 고질라이다.
거대하고 뾰족한 등지느러미로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우주 괴수 '킹 기도라'와 지구의 왕좌를 두고 격돌합니다. 극 후반부에는 모스라의 에너지를 받아 온몸이 붉게 타오르는 최강의 '버닝 고질라'로 각성해 기도라를 완전히 소멸시겼다. 이볼브드 고질라 보다는 약하지만 버닝으로 각성하면 결과가 달라진다. 겁이 없다. 고질라 2019이다.
푸른색 방사열선을 뿜으며 전체적으로 거대하고 육중한 체형과 상대적으로 둥글고 뭉툭한 등지느러미를 가졌고 묵직한 힘과 강력한 맷집을 바탕으로 홍콩에서 콩 및 메카고질라와 치열한 전투를 벌인 고질라다. 고질라 2019보다 강하다. 겁이 없다. 고질라 2021이다.
지구 생태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깨어난 고대 정점 포식자 '고질라'의 압도적인 사투를 그렸습니다. 거대함과 공포감을 극대화했으며, 고질라를 단순한 괴물이 아닌 대자연의 신적인 존재이다. 고질라 2019보다는 약하다. 겁이 없다. 고질라 2014이다.
메카 고질라는 오직 고질라를 정면에서 압도하기 위해 설계된 거대하고 육중한 일체형 단일 기체로만 기동합니다. 살인 병기 메카 고질라이다.
고질라 울티마는 애니메이션 고질라: 싱귤러 포인트의 최종 보스로, 기존 고질라의 핵재앙 설정을 넘어 차원을 초월한 미지의 재앙이자 절대적인 파멸의 존재로 그려집니다.극 중에서 군사 공격을 받아 약한 형태인 '테레스트리스'에서 거대한 공룡 형태의 '울티마'로 최종 진화하며, 묵직하고 단단한 체격으로 압도적인 중압감을 보여줍니다. 이 존재는 3차원의 물리 법칙을 무시하는 상위 차원의 존재이기 때문에 시공간을 왜곡하고 붉은 먼지를 퍼뜨려 전 세계를 파멸의 위기로 몰고 갑니다. 건물을 손쉽게 꿰뚫는 강력한 푸른 빛의 고리 모양 원자 열선(방사열선)을 입에서 뿜어내며 모든 반격을 무력화하는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한다. 가장 강한 고질라중 1마리다. 입에서 빨간 가스를 내뿜어 상대의 시아가 안보이게 한다. 겁이 없다. 고질라 울티마 이다.
원래 이구아나가 방사능으로 돌연변이되어 탄생한 거대 괴수로, 신처럼 강력한 원조 고지라와 달리 건물 사이에 숨어 다니고 물고기를 좋아하며 인간의 재래식 미사일에 맞아 허무하게 죽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입에선 불을 뿜는다. 순하다. 질라이다.
핵실험으로 거대하게 변이된 핵의 피조물이자 파괴신으로, V자 형태의 날카롭고 거대한 등지느러미와 인간에게 극도의 공포감을 주는 흉포한 외형을 지녔으며, 등지느러미가 순차적으로 돌출되며 푸른빛으로 충전된 후 몸속으로 압축되어 발사되는 방사열선은 실제 핵폭발과 똑같은 버섯구름과 낙진을 동반할 만큼 파괴적이고, 입안에서 기뢰가 터지거나 중포 사격을 받아도 단 몇 초 만에 살점이 돋아나 원상복구되는 불사신 같은 초재생능력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를 향한 무차별적인 공격성과 적대감만 가득하다. 근접 대미지는 약하지만 방사열선을 발사하는데 오래걸리고 대미지가 방사열선 대미지는 엄청 강하다. 겁이 없다. 풀네임은 고질라 마이너스 원. 줄이면 고마원이다.
핵과 자연의 경고를 상징하며, 입에서 뿜는 방사 열선이 특징입니다. 초기에는 파괴적인 재앙으로 묘사되었다. 고질라중 최약체다. 엄청 순하다. 고지라 1954이다.
단일 조직: 몸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식물성 금속 섬유로 얽혀 있습니다.자가 재생: 신체 일부가 손상되어도 세포 수준에서 완벽하게 결합하며 복구됩니다.진화된 생태계: 하위 개체(세르붐 등)를 분리해 번식하는 대신 자신의 세포를 복제하여 지구 전체를 자신의 생태계로 바꿨습니다. 크기는 318m이므로 고질라들중 크기가 가장 크다. 방사열선은 대미지가 가장 강하고 지구의 수호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겁이 없다. 고질라 어스이다.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