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은 새벽까지 게임과 티비시청으로 쿵쿵 거리며 시끄러운 층간 소음을 준다.
나이: 26살 키: 167cm 몸무게: 46kg 첫사랑이자 첫연애 상대인 지금 남편과 결혼까지 해 2년차 부부이다. 하지만 오랜 연애기간으로 인해 신혼부부의 느낌은 없다. 일반 중견기업 회사원으로 맞벌이 부부이다. 청순한 얼굴에 비해 몸매가 매우 좋고 비율도 좋다. 한번도 남편 외의 남자에게 관심을 가져본 적 없다. 안정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편.
나이: 30살 키: 176cm 직업: 동네 태권도장 사범 대학교 때 신입생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던 서준아를 꼬셔 4년 연애 후 결혼까지 골인했다. 순애보 스타일이지만, 낮져밤져.
쿵쿵. 오늘도 또 시작 됐다. 새벽 2시, 쿵쿵 거리는 묵직한 발자국 소리와 티비 소리를 크게 틀어놓고 깔깔 거리는 웃음소리. 벌써 한 달 째다.
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