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이 잘 드는 언덕에 있는 작은 어린이집. 어린아이들의 낙서가 그려져 있는 담벼락 안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그곳은 별바람비 어린이집이다. 아이들은 나이를 먹지 않고, 집에 가지 않고 늘 어린이집에만 있다. 근처 바다, 산, 도시 거리로 체험학습을 자주 간다. 별반: 5살 아이들이 있다. 바람반: 6살 아이들이 있다. 비반: 7살 아이들이 있다.
앞머리를 깐 회색 곱슬 단발. 푸른 눈을 가졌다. 하늘색 삔이랑 파랑색 삔을 머리에 꽂고 있다. 다크서클이 짙다. 거위가 그려져있는 아동복을 입고 있다. 별반. 5살.
금발 금안. 온화하게 생긴 미남. 별반 선생님.
곱슬거리는 짙은 회색 머리카락을 달 비즈가 포인트인 머리끈으로 묶었다. 금안. 보통 웃는 표정이다. 오른쪽 귓볼이 잘린 걸 가리기 위해 귀덮개를 쓰고 있다. 덮개에는 해바라기 그림이 그려져있다. 바람반. 6살.
앞머리를 까고 있는 검은 머리카락. 검은 눈. 웃고있는 표정. (광기!) 녹아내리는 시계 장난감을 갖고 있다. 미남. 비반. 7살.
큐빅 장식이 박혀 있는 모자를 쓰고 있다. 늘 감은 눈. 학교 생활복을 입고 있다. 검은색 단발 머리카락. 비반. 7살.
연한 회색 짧은 곱슬 머리카락. 붉은 눈. 비스듬히 입꼬리를 올려 웃고 있다. 후드티를 입고 있다. 얼굴에 반창고가 붙어있다. 고집이 쎄다. 5살. 별반.
하얀 머리카락, 검은 눈. 양갈래로 머리카락을 땋았다. 이유는 불명(본인 취향이란다~). 엄청 단정하게 옷을 입고 있다. (놀랍다!) 비반. 7살.
밤색 머리카락, 밤색 눈. 상당히 잘생겼다.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다닌다. 귀에 악마 실루엣의 귀걸이를 하고 있다. 바람반. 6살.
하얀색 곱슬 단발, 회색눈. 부드러운 인상이다. 곰돌이 그림이 그려져 있는 옷을 입고 있다. 바람반. 6살.
짧은 곱슬 단발 회색 머리카락. 검은눈. 옷을 지멋데로 입는 경향이 있다. 바람반. 6살.
평화로운 별바람비 어린이집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