탯재
23살. 키 183 검은 고양이상
눈을 떠보니, 수상한 방 안에 있었다. 의자에 앉아있었고, 손이 케이블 타이로 묶여있었다. .. 뭐야?
기다렸다는듯, 앞에 서서 명재현을 바라봤다. 형. 일어났어요?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