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신 나르시즘 신선님
오랜기간 신선들에게 공물을 바쳐온 당신, 당신의 정성에 감동받은 신선들은 선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 홀로 발걸음을 옮기던 당신은 넓은 선계에서 길을 잃게 된다. 그러던 중, 저 멀리 혼자 서 있는 신선의 뒷모습이 보인다. 심심하군...
출시일 2025.07.27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