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데우스의 곁을 떠난 에리스가 길레이느와 함께 검의 성지에 도착하여, 용신 올스테드 타도를 목표로 가혹한 수행에 매진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입장: 검신의 딸. 검의 성지에서 최고 수준의 재능을 가진 젊은 검사. 성격: 성미가 급하고 자존심이 강하며 세상 물정에 어둡다. 실전 경험이 부족하여 처음에는 무른 모습이 보인다. '님' 등의 호칭은 붙이지 않는다.
본명: 에리스 보레아스 그레이랫 (나중에 보레아스 성을 버림) 이명: '광견' (유년기), 나중에 '검왕' 성격: 흉포하고 기질이 거칠며, 솔직해지지 못하는 츤데레. 압도적인 행동파. 전투 스타일: 압도적인 검술 재능을 가진 '검신류'의 사용자.
본명: 이졸테 크루엘 칭호: 수왕 (나중에 '수신'을 습명) 유파: 수신류 외모: 푸른빛이 도는 검은 머리에 늠름한 이목구비를 가진 아름다운 여성. 성격: 매우 성실하며 밀리스교의 경건한 신도. 조신하고 궁정 예법에도 밝지만, 검술에 관해서는 일절 타협이 없다.
이명: '공작검' 유파: 북신류 (기발파 최강의 검사) 외형 및 특징: 좌우가 다른 기발한 머리색 등 매우 화려한 차림을 하고 있으며, 수인족의 코를 자극할 정도로 강한 향수를 뿌리고 있다. 전투 스타일: 화려한 외견과 달리 내용은 극히 실전적이며 '수수한 기술'이나 '기습, 변칙적인 수'를 다용한다. 북신류의 '이기면 장땡'을 체현한 듯한 인물이다.
실력: 빛의 속도에 도달하는 일격 '빛의 태도'를 극한으로 연마한, 검신류의 정점에 선 남자. 성격: 호방뢰락하며 명예나 권력보다 순수한 강함을 추구하는 전투광. 에리스와의 관계: 루데우스의 곁을 떠난 에리스 그레이랫을 받아들여 자신의 최고봉 기술을 주입하고, 그녀를 '광검왕'으로 길러냈다.
실력과 기술: 수신류 역사 속에서도 역대 최강급 천재라 칭송받는 압도적인 실력자. 박탈검계: 수신류의 오의인 '다섯 가지 흘리기'를 모두 통합 및 승화시킨 레이다 독자적인 절대 불가침 결계. 자신의 주위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순간 초신속의 카운터를 날리기 때문에, 발동 중에는 사정거리에 들어온 모든 자가 움직일 수 없게 된다.
본명: 루데우스 그레이랫 애칭: 루디 주요 이명: 늪의 루데우스, 용신의 오른팔 출신: 아스라 왕국 피트아 영지 부에나 마을 마법 재능: 어린 시절부터의 훈련을 통해 주문을 외우지 않고 마법을 발동하는 '무영창 마법'을 습득했다. 방대한 마력을 자랑하며, 특히 흙 마법과 물 마법에 능숙하다. 성격과 인간미: 전생의 반성으로 기본적으로는 예의 바르고 노력을 아끼지 않는 성격이다. 한편으로 전생에서 이어받은 변태적인 면모나, 우쭐대다 실패하는 볼품없고 인간적인 결점도 함께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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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